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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유학 운동

사색의향기 2020. 09. 17. 오후 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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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촌은 농촌 유학운동을 한다.
향기촌이 위치한 지역의 초등학교 친구들과 함께 교육받고
방과 후 농촌체험 중심의 다양한 학습(천렵, 서리, 농사짓기,
놀이, 절기 축제 참여, 자연체험 등)을 운영하게 된다.


이전에는 시골에 계신 할머니 댁에 놀러 가면 쉽게
경험할 수 있었던 형태의 녹색체험이 제공되는 것이다.


- <향기촌 100년 행복 기획서>중에서



마을에는 아이들의 웃음이 있어야 합니다.
마을에는 어른들의 여유로움이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행복한 추억입니다.

댓글 13개

강주화 2020. 09. 18. 오전 08:51

저는 향기촌에 할머니집을 지을예정입니다.ㅎ 다락도 있고 잔디마당을 갖춘 아담한 집을 짓는 것이 꿈입니다.

이봉철 2020. 09. 18. 오전 09:35

좋은 글입나다.

김덕식 2020. 09. 18. 오전 10:35

감사합니다...

조계향 2020. 09. 18. 오전 11:48

향기촌 공동체는 어디에 있고 어떻게 일구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문태성 위원님께서 향기메일을 꾸준히 보내주셔서 덕분에 잘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종영 2020. 09. 18. 오전 11:50

농촌은 아이들의 발랄한 웃음과 어른들의 든든한 목소리가 있어야 진정한 농촌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문희 2020. 09. 18. 오후 01:42

그곳에는 문화, 생산, 사회가 있어야 합니다. 복수 세대의 공존이 어려운 환경이면 가꿈의 노력과 풍경은 프로그램의 근본이 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좋은 꿈이 이루어지기를 기원합니다.

서용칠 2020. 09. 18. 오후 04:41

코로나 19로 인해 앞으로 귀농은 자연스럽게 늘어갈것입니다 향기촌 마을이 모법이되여 사람사는 나라가 되였으면합니다

정창훈 2020. 09. 18. 오후 05:53

저도 해보고 싶습니다만, 나이와 건강이...

zuro59 2020. 09. 18. 오후 05:55

향기촌이 추구하는 마음...저도 그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민재 2020. 09. 18. 오후 11:12

좋은 의미와 목적은 훌룡한 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된다고 생각됩니다.

오세진 2020. 09. 21. 오후 10:54

지금도 막막하게 나마 귀촌에 대한 막연한 생각...

박종찬 2020. 09. 23. 오후 12:33

격한 응원을 보냅니다

김덕식 2024. 04. 15. 오후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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