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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유학 운동
향기촌은 농촌 유학운동을 한다.
향기촌이 위치한 지역의 초등학교 친구들과 함께 교육받고
방과 후 농촌체험 중심의 다양한 학습(천렵, 서리, 농사짓기,
놀이, 절기 축제 참여, 자연체험 등)을 운영하게 된다.
이전에는 시골에 계신 할머니 댁에 놀러 가면 쉽게
경험할 수 있었던 형태의 녹색체험이 제공되는 것이다.
- <향기촌 100년 행복 기획서>중에서
마을에는 아이들의 웃음이 있어야 합니다.
마을에는 어른들의 여유로움이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행복한 추억입니다.
댓글 13개
저는 향기촌에 할머니집을 지을예정입니다.ㅎ 다락도 있고 잔디마당을 갖춘 아담한 집을 짓는 것이 꿈입니다.
좋은 글입나다.
감사합니다...
향기촌 공동체는 어디에 있고 어떻게 일구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문태성 위원님께서 향기메일을 꾸준히 보내주셔서 덕분에 잘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농촌은 아이들의 발랄한 웃음과 어른들의 든든한 목소리가 있어야 진정한 농촌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그곳에는 문화, 생산, 사회가 있어야 합니다. 복수 세대의 공존이 어려운 환경이면 가꿈의 노력과 풍경은 프로그램의 근본이 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좋은 꿈이 이루어지기를 기원합니다.
코로나 19로 인해 앞으로 귀농은 자연스럽게 늘어갈것입니다 향기촌 마을이 모법이되여 사람사는 나라가 되였으면합니다
저도 해보고 싶습니다만, 나이와 건강이...
향기촌이 추구하는 마음...저도 그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의미와 목적은 훌룡한 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된다고 생각됩니다.
지금도 막막하게 나마 귀촌에 대한 막연한 생각...
격한 응원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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