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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벽 허물기

사색의향기 2021. 02. 03. 오후 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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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난 사람이
온 세상 껴안으면
둥근 사랑이 싹트고


남의 약점에서
점 하나를 빼면
님으로 바뀌어


얄미운 이웃도
고운 눈으로 바라보니
미더운 동반자가 됩니다



- 정채균 님

댓글 28개

이봉철 2021. 02. 04. 오전 09:09

우리는 언제나 장벽을 허물기 위해 항상 노력하고자 하죠 자기 자신의 장벽을

김청규 2021. 02. 04. 오전 10:24

감사합니다

김덕식 2021. 02. 04. 오전 10:39

감사합니다...

서용칠 2021. 02. 04. 오전 10:52

남의 장벽 헐려하지말고, 내 마음의 벽을 먼저 헐자 .

박종영 2021. 02. 04. 오전 11:11

남의 약점에서 점 하나를 빼면, 정겨운 님으로 바뀌는 세상이 정겹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창훈 2021. 02. 04. 오후 04:03

그런 정감이 다시 싹트이길 바랍니다^^*

zuro59 2021. 02. 04. 오후 04:10

나자신의 벽을 더 허물어야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김재수 2021. 02. 04. 오후 05:07

삶은 마음 먹기에 달려 있습니다. 내가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세상은 다른 모습으로 내 앞에 다가 오기 때문입니다.

정채균 2021. 02. 04. 오후 08:38

고운 마음으로 미더운 동반자가 되어 주시니 고맙습니다^^

정채균 2021. 02. 04. 오후 08:39

선생님~ 고운 마음으로 미더운 동반자가 되어 주시니 고맙습니다^^

정채균 2021. 02. 04. 오후 08:40

정감 어린 댓글 고운 마음으로 미더운 동반자가 되어 주시니 고맙습니다^^

정채균 2021. 02. 04. 오후 08:42

님이라는 글자에 점 하나를 더하면 남이 된다는 노래도 있으니 점을 잘 찍어야 하겠습니다^^

정채균 2021. 02. 04. 오후 08:42

서용칠 선생님~ 고운 마음으로 미더운 동반자가 되어 주시니 고맙습니다^^

정채균 2021. 02. 04. 오후 08:43

김덕식 선생님~ 고운 마음으로 미더운 동반자가 되어 주시니 고맙습니다^^

정채균 2021. 02. 04. 오후 08:43

김청규 선생님~ 고운 마음으로 미더운 동반자가 되어 주시니 고맙습니다^^

정채균 2021. 02. 04. 오후 08:44

항상 내가 먼저! 고운 마음으로 미더운 동반자가 되어 주시니 고맙습니다^^

문희 2021. 02. 04. 오후 09:02

장벽 허물기가 참 가까이 있군요. 여기 저기 나온 제 몸의 점들을 잘라내야겠습니다.

김민재 2021. 02. 04. 오후 09:58

이해와 공감이 많이 되는 글인거 같습니다.

그녀.. 2021. 02. 05. 오전 09:46

그래서 향기마을을 좋아합니다.^^

정창훈 2021. 02. 05. 오후 03:56

상생의 힘이지요^^*

정채균 2021. 02. 05. 오후 09:47

* 처음 시도해 본 파자(破字-문자 깨뜨리기) 작법 입니다.

정채균 2021. 02. 05. 오후 09:48

김민재 선생님~ 처음 시도해 본 파자(破字-문자 깨뜨리기) 작법 입니다.

정채균 2021. 02. 05. 오후 09:52

정창훈 선생님~ 댓글 고맙습니다^^

정채균 2021. 02. 05. 오후 09:54

그녀는 저의 영원한 연인이랍니다^^ 댓글 고맙습니다.

강주화 2021. 02. 06. 오전 11:34

둥근사랑으로 얄미운 이웃, 껴안아 보겠습니다. 장벽허물기는 나로부터 군요~^-^ 오늘의 향기메일도 감사합니다.

김종숙 2021. 02. 06. 오후 09:58

남이라는 글에서 점하나를 빼면 님이라는 사실은 아는데 실천하기가 쉽지 않은 요즘이네요 둥글게 둥글게 살아가는 법을 배워야겠어요

이봉철 2021. 02. 09. 오전 11:33

모든이

곽덕용 2021. 02. 27. 오전 11:56

사색의 향기를 통해 살아온 삶과 살아 가야할 삶을 되돌아 봅니다.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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