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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의 3대 분야
사색의향기 2021. 07. 08. 오후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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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색의향기 2021. 07. 08. 오후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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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사람들이 경험했던 시행착오는 ‘역사’ 속에서 찾을 수 있고,
나와 다른 삶을 살았던 사람들의 삶에 대한 체험은 ‘문학’에서
찾을 수 있으며, 또 철학은 이 모두를 관통하는 가장 본질적인 규칙을
찾아내는 데 헌신한다.
문학과 역사, 철학이 흔히 인문학의 3대 분야로 불리는 것도 이 때문이다.
- <사색의향기 문화나눔 세상을 꿈꾸다>중에서
사람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항상 궁금할 수 밖에 없는 물음입니다.
인문학에서 그 답을 찾아봐야겠습니다.
댓글 8개
김덕식
2021. 07. 09. 오전 10:37
감사합니다...
박종영
2021. 07. 09. 오후 01:11
현대는 인문학의 시대입니다. 모두 인문학을 일상의 생활신조로 삼고 약진해야 합니다.
김민재
2021. 07. 09. 오후 02:35
사회가 어지러울수록 인문학의 힘이 더욱 절실해 지는거 같습니다.
정창훈
2021. 07. 09. 오후 04:38
인문학에서 답을 찾다
zuro59
2021. 07. 09. 오후 04:40
문화, 역사, 철학이 잘 어우러져서 살아가는데 답을 얻을 수 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김종숙
2021. 07. 11. 오후 10:46
감사합니다
안성훈
2021. 07. 12. 오전 09:08
인문학이 그래서 좋은 해답을 주는 이유인것 같습니다.
서용칠
2021. 07. 12. 오전 11:11
문학 역사 철학 이들 세가지는 의 식 주에서 나온 결과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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