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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 눈
사색의향기 2021. 08. 02. 오후 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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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색의향기 2021. 08. 02. 오후 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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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 눈은 얼마나 큰지
매일매일 나를 안아주며 말 하신다
눈에 넣어도 안 아프겠다고
- 손한옥, 동시 '우리 엄마 눈'
자주 들은 말입니다.
무슨 뜻인지 몰랐던 때도 있었습니다.
이제 어떤 말인지 알고 나니
큰 사랑도 깨닫고
그 사랑을 돌려줄 줄도 아는 나이가 되었습니다.
댓글 13개
강주화
2021. 08. 03. 오전 05:36
엄마가 되어보니 알겠어요~~^-^ 내 어머니의 사랑을.....늙으신 내어머니의 모습이 자꾸만 슬퍼요.
박종영
2021. 08. 03. 오전 10:22
어머니의 눈은 너무 커서 온 자식들을 다 넣어도 안 아픕니다. 감사합니다.
김덕식
2021. 08. 03. 오전 10:41
감사합니다...
김민재
2021. 08. 03. 오후 02:21
사랑하는 모습은 늘 누구에게나 아름답게 보여지는거 같습니다.
정창훈
2021. 08. 03. 오후 02:36
엄마의 눈은 바다입니다.
zuro59
2021. 08. 03. 오후 02:38
어머니의 큰 사랑, 자식은 다 눈에 들어오지요. 어릴 때는 그 뜻을 몰랐으나 점 점 알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
김종숙
2021. 08. 03. 오후 09:07
엄마의 사랑을 조금이나마 알게되면 나도 나이가 먹었다는것을 알게 되었네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자식 얼마나 사랑하면 그럴까요
최규생
2021. 08. 04. 오전 02:13
ㅎㅎ 보고또 보고있어도 보고싶은 엄니 생각납니다.
문희
2021. 08. 04. 오전 10:27
잊을 수 없는 어머니의 사랑이 떠오릅니다.
서용칠
2021. 08. 04. 오전 10:54
우리 엄마 눈은 작아서 늘 웃는 눈이다
김재수
2021. 08. 04. 오후 12:57
그렇습니다. 엄마의 눈은 큽니다. 우주를 담고도 남을 만 하지요. 시인의 눈도 그렇습니다.
이봉철
2021. 08. 06. 오후 04:22
사선으로 보는 눈 똑바로 쳐다보아요
박성환
2021. 09. 02. 오후 01:25
너무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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