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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가 아니야

사색의향기 2021. 09. 27. 오후 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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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혼자 피는 꽃은 없어

나비가 왔다 갔거든

이 세상에

혼자 지는 꽃은 없어

바람이 다녀갔거든

- 이사람, 동시 '혼자가 아니야'

피는 일도 지는 일도 나 혼자만의 일인 것 같지만

누군가의 도움으로 

혹은 누군가의 간섭으로 되는 것들이 있지요.

관계라는 것,

좋은 관계라는 것도 내가 만드는 것.

그리하여 함께 하기도 하고 

때로 독자적으로 하기도 하는 것입니다.

댓글 10개

강주화 2021. 09. 28. 오전 09:23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내가 만들어가는 관계.... 생각해봅니다. 우리는 그렇게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살게 되는 것 같습니다.

김덕식 2021. 09. 28. 오전 10:49

감사합니다...

이봉철 2021. 09. 28. 오전 11:05

우리는 혼자서는 살수 없다 누구나 혼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았으면 한다.

박종영 2021. 09. 28. 오전 11:28

꽃은 저절로 피어나지 못한다 벌나비가 와서 사랑을 심어주고 바람이 불어 사랑의 언어를 멀리 날려보내 열매를 맺게 한다, 이는 오묘한 자연의 이치에서 탄생한 생명이다.

정창훈 2021. 09. 28. 오후 02:55

그래요. 혼자가 아니지요.

zuro59 2021. 09. 28. 오후 02:57

내가 어차피 가야할 길, 내가 만들어 가는 길엔 늘 혼자가 아닙니다. 좋은 동시, 감사합니다 ^^*

김민재 2021. 09. 28. 오후 03:28

서로 어울리고 함께해야 더불어 아름다운 세상인데 비대면이 일상화 되어가다 보니 너무 삭막하고 이기적으로 변해가는 세상인듯 해서 아쉬움이 커지는거 같아요.

김종숙 2021. 09. 28. 오후 10:21

혼자가 아니기에 감사하며 지냅니다 나도 누군가에게 작은 힘이라도 되는 살을 꿈꾸며 코로나를 보내고 있네요

이봉철 2021. 09. 30. 오전 08:59

혼자가 아니면 둘이 살자

안성훈 2021. 10. 04. 오전 09:45

나 혼자는 살수 없죠, 오직 우리만이 살수 있어요. 서로를 돌아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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