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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촌 냉이
사색의향기 2022. 03. 25. 오전 03:04
2750
사색의향기 2022. 03. 25. 오전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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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촌 냉이를 캐어 새조개 해물샤브샤브를 맛나게 흡입한 하루~
냉이가 지천인 곳에서 어릴적 추억을 소환하며 소쿠리 3개 가득 채우고
돌아오는 길엔 솔솔 부는 봄바람에 흥이 절로 나고~
- <향기촌 밴드>중에서
* 따스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댓글 9개
박철우
2022. 03. 25. 오전 08:38
향기로운 삶의 완성을 위하여!
박종영
2022. 03. 25. 오전 09:50
봄을 알리는 건강식품 냉이, 냉이를 무쳐 먹거나 냉이국을 끓이면 일품입니다. 감사합니다.
김덕식
2022. 03. 25. 오전 11:09
감사합니다....
김종숙
2022. 03. 25. 오전 11:50
봄을 알리는 냉이가 입맛을 다시게 하네요 구수한 된장국으로 냉이만한 재료가 없는것 같아요
서용칠
2022. 03. 25. 오후 12:00
냉이를 끓여서 먹는것이 아니라 흡입 냉이가 죄를 지었나 소환 시어로서는 좀............. 다른것이 연상된다 .
정창훈
2022. 03. 25. 오후 12:30
봄나물로 춘곤증 이겨내고 싶네요 ^^*
zuro59
2022. 03. 25. 오후 12:33
향기촌의 봄나물을 보며~~어린 시절, 봄나물을 잔치처럼 먹었던 기억이 그립습니다 ^^*
김민재
2022. 03. 25. 오후 04:56
추억의 얼큰한 냉이국이 저절로 떠오르게 됩니다.
이종수
2022. 03. 28. 오후 05:01
냉일군요. 처음엔 파릇파릇난 쑥인줄 알았습니다. 아름다운 봄의 향연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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