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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월
역사 시간에 난 생각했어.
육월이 아니고 유월인 이유를.
‘ㄱ’은 어디로 갔을까?
잊고 싶은 아픈 ‘기억’이 많아서일까?
잊으면 안 되는 유월의 역사를
이젠 내가 ‘ㄱ’할 테야!
- 김보람, 동시 '유월'
기억해야 할 게 많은 달입니다.
잠깐 기억할 수 있다는 것.
그나마 다행입니다.
되풀이되는 아픔이 없도록
짧지만, 다시 새겨보는 귀한 시간입니다.
댓글 12개
6월은 정말 기억해야 할 날들이 많군요~^-^ 다시는 겪지 않아야 할 그 날들을 기억하며 다짐합시다.
6월은 호국보훈의 달, 우리가 현존하는 이유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희생으로 하여 은혜를 입은 감사합니다. 언제나 기억해야 할 의무가 부여됩니다.
감사합니다...
5월과 6월을 함께부를대는 오뉴월이다 유월의 유가 뉴로 변한다 6월은 변화가 많은 달이니 글자도 변하는갑다
6월, 조국을 위해 산화하신 분들을 기리며...
6월은 오늘 우리가 있기까지 지켜주었던 먼저 가신 영령들께 감사하며 더 나은 미래를 이어가고자 하는 맘을 중히 새기는 달입니다. 감사합니다 ^^*
한해의 반이 가는 시기인 만큼 많은 노력과 개선이 더욱 필요한 달인듯 합니다.
호국보훈의 달. 그 뜻 잊지 않고 가슴에 늘 담겠습니다. 비온 뒤 오늘 날씨가 참 화창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서 한번이라도 더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의 희생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도록 그리고 가르치도록 다짐해봅니다.
감사합니다...
이런일이 없었는데 운영진들 오늘을(6월8일 목요일) 잊어 버렸나....... 역시나 용두사미
6월을 기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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