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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콩
사색의향기 2022. 08. 12. 오전 01:38
4539
사색의향기 2022. 08. 12. 오전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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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라는 콩이다
길기도 하다
주방 식탁에 앉아서
작년에 이웃아줌시한테 얻어
심었던 동부콩ᆢ
속살이 마치 어린아이들 피부처럼
뽀얗고 예쁘다
- <사색의향기 문화나눔 밴드> 전인숙 님 글 중에서
* 행복한 나눔이 있습니다.
댓글 11개
강주화
2022. 08. 12. 오전 09:14
허공님의 맛있는 동부콩이야기가 향기메일을 타고 왔군요~`^-^ 좋은 아침, 행복한 이야기로 오늘, 모두모두 행복하시길요.
김민재
2022. 08. 12. 오전 11:41
강남콩과 비슷하게 생겨 무척 친근감이 느껴지는거 같습니다.
정창훈
2022. 08. 12. 오후 01:02
그리운 동부콩...
zuro59
2022. 08. 12. 오후 01:03
기다란 동부콩자루, 어린 시절이 참 그립네요. 감사합니다 ^^*
김성숙
2022. 08. 12. 오후 03:30
송편 속으로도 많이 먹었는데
정동선
2022. 08. 12. 오후 04:28
무더위를 식혀주는 시원한 향기메일에 감사드립니다^^
백원룽
2022. 08. 12. 오후 05:03
국민 콩알 '김유하'가 생각납니다.
이종수
2022. 08. 12. 오후 05:33
글을 읽는데 행복을 느낍니다. 건강하세요
김덕식
2022. 08. 13. 오후 07:39
감사합니다...
ojh5126@gmail.com
2022. 08. 14. 오전 09:12
잊고 있었던 언젠가... 엄마와 단 둘이 마루에 앉아 퍼런 콩 뭉테기 가득한 빨간 다라 사이에 두고 콩까면서 먼가 이야기 나누며 보냈던 시간이 참 그립고 그립네요...
이봉철
2022. 08. 17. 오후 05:33
송편에 많이 넣어먹던 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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