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읽기
게시물 상세보기
뉴 휴먼 실크로드
우르겐치 길을 달린다.
천년보다 더 오래전 낙타로 다녔던 그 길을
새로운 시대를 열고자 하는 사람들과 함께 달린다.
- <유라시아평화원정대 밴드>중에서
*유라시아 평화원정대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댓글 10개
가보지도 못한 그 길을 갈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부럽습니다.
사색의 향기 문화원에서 135일간의 유라시아자동차여행은 그동안 어디에서도 해보지 못한 여정, 이제 한달여 남은 여행길, 끝까지 잘 마치시고 건강하게 돌아오시길 빕니다~`^-^
차든 자전거든 달리기든 달리는 순간 느끼는 그 에너지는 늘 우리를 살아 숨쉬게 하는 원동력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참으로 멋진 여정
애초에 길은 소금장수가 다녔다 아직 길은 아니지만 소장수가 다녔지 오지마을에 방물장수가 다니며 길이되였다
유라시아평화원정대, 일정이 차곡 차곡 채워갈수록 더욱 더 보람있고 즐거움과 감동이 있길 바랍니다. 건강하게 여정 잘 이어가시길...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The 'Iliad' is only graet because all life is a battle, the 'Odyssey' because all life is a journey, the Book of Job because all life is a riddle.\" from \"A Defence of Nonsense\" by G. K. Chesterton, in 'A Book of English Essays' \"모든 삶이 전쟁이기에 '일리아드'는 다만 위대할 뿐이고, '오딧세이'는 모든 삶이 여행이기에 위대하고, '욥의 책'은 모든 삶이 수수께기이기에 위대하다.\"
유라시아원정대 꼭 싶현하고 싶습니다. 많이 부럽습니다
저 광야와 사막길을 달려보고 싶습니다. 아무리 어려움이 있어도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