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읽기
게시물 상세보기
문화읽기
향기촌 속 작은 정원이야기
사색의향기 2022. 10. 28. 오전 01:11
1986
사색의향기 2022. 10. 28. 오전 01:11
1986
이곳은 촌장님댁 정원입니다.
입구에는 단풍나무와 작은 소나무가 기둥을 이루고
석축 사이사이에 홍가시나무와 수국이 자리를 잡았으며
그 아래 블루베리 나무가 10그루 이상 병렬로 그룹을 이루고
아기자기 다육이 동산이 동화나라고 이끌어 줍니다
한땀한땀 심혈을 기울여 심고 가꾸니 명품 정원입니다~
구경은 공짜이오니 모두들 놀러오세요^^
- <향기촌 밴드>중에서
* 따스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댓글 11개
강주화
2022. 10. 28. 오전 09:15
우리동네 향기촌, 촌장님댁 정원... 봄이면 드러날 화려하고 멋진 모습이 더 기대가 됩니다.
박종영
2022. 10. 28. 오전 10:52
향기촌의 등기사항전부증명은 누구인지 궁금하네요?
김덕식
2022. 10. 28. 오전 11:21
................
김민재
2022. 10. 28. 오후 12:11
작은 정원의 경치속에서 힐링과 위안을 얻어가게 되는거 같습니다.
정창훈
2022. 10. 28. 오후 01:03
정겨운 땀이 어려 있을 것 같군요.
zuro59
2022. 10. 28. 오후 01:08
손수 가꾼 소박한 정원, 한땀 한땀 정성이 들어가 더욱 정감이 갑니다. 가을이 더 깊이 익어가는 듯...^^*
임종훈
2022. 10. 29. 오후 05:23
감사하고 반갑습니다!
이종수
2022. 10. 29. 오후 09:43
정원은 항상 마음의 포근함을 줍니다, 행복하세요
김석인본부장
2022. 11. 01. 오전 09:40
아주 훌륭한 정원입니다.
안성훈
2022. 11. 02. 오후 02:16
정감가는 풍경 감사~
자영
2022. 11. 27. 오후 11:36
한가로운 시골 풍경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