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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꽃나무
사색의향기 2023. 05. 03. 오전 12:50
1804
사색의향기 2023. 05. 03. 오전 12:50
1804
분꽃나무 : 인동과의 낙엽관목으로 분화목이라고도 한다. 높이는 2m 정도로 자라고
꽃은 4~5월에 잎과 동시에 피는데 연한 홍색을 띠며 향기가 있다. 주로 관상용으로
심는다. 꽃말은 결합이다.
분꽃나무 꽃
신부의
부케를 닮아
더없이 사랑스러운
분꽃나무 꽃
바라만 봐도
눈이 부신데
그 향기에
한 번
스치고 나면
봄 날 다 가도록
잊지 못하네
글.사진 - 백승훈 시인
댓글 10개
김민재
2023. 05. 03. 오전 09:23
꽃잎은 연약해 보이지만 그 우아한 자태에 강인한 생명력과 아름다운 기운을 강하게 느낄수 있는거 같습니다.
강주화
2023. 05. 03. 오전 09:23
정말 부케같아요~~^-^ 아름다운 꽃 분꽃나무 사랑스럽네요. 시인의 꽃노래가 즐거운 아침입니다. 감사해요.
박종영
2023. 05. 03. 오전 10:08
팝콘처럼 부풀었네요. 먹고 싶은 분꽃나무 꽃입니다.
김덕식
2023. 05. 03. 오전 10:28
.......
이종수
2023. 05. 03. 오후 02:24
봄 날 다 가도록 잊지 못하네. 그 분꽃. 화창한 오늘 보내세요.
문희
2023. 05. 06. 오전 10:40
잊을 수 없는 꽃과 향기가 그립습니다.
정창훈
2023. 05. 08. 오전 09:45
분꽃나무, 전 처음보고 처음 듣네요.
zuro59
2023. 05. 08. 오전 09:47
분꽃나무, 작은 꽃들이 꼭 부케처럼 모여 있군요. 가까이서 보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좋은 글 ^^*
정창훈
2023. 05. 08. 오후 07:28
고향의 봄이 그립습니다.
김덕식
2023. 08. 22. 오후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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