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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sy, C. (Crimson And Pink)

사색의향기 2024. 06. 11. 오후 0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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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워홀 (Andy Warhol, 미국), 85cm x 85cm, 실크 스크린

앤디 워홀은 미술가이자, 출력물 제작자, 영화 제작자다. 

시각주의 예술 운동의 선구자로, 팝아트로 유명하다. 


프린트들을 반복하는 수법이 기술발전으로 이미지가 대량 복제되면서 

정작 개별 사건이나 인물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게 된 현대사회를 

풍자한 것이다. 

현대미술에서 소비문화, 대중문화, 광고, 세련된 소비재 등을 소재로 하는 

작품을 통해 예술적으로, 대중적으로, 상업적으로 성공한 예술가이다.

예술은 대중을 위해서 존재한다는 생각으로 작품을 대량 생산해서 

저렴하게 팔았다. 정작 사후 작품이 세계에서 제일 비싼 예술품이 되었다.

- <아트리안 컬피뮤지엄 소장품전시관> 작품 중에서

아트리안 컬피뮤지엄은 1만여점의 미술공예작품 및 

유물을 수장고에 소장하고 있으며 

소장품전시관을 통하여 순차적으로 전시하고 있습니다.

충남 아산시 신창면 남성길 128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아트리안 블로그에 자세한 내용이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artlian_

댓글 9개

박종영 2024. 06. 12. 오전 11:18

코스모스인가요?

강주화 2024. 06. 12. 오전 11:50

귀한 그림, 즐감합니다. 아트리안 뮤지엄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정강석 2024. 06. 12. 오후 01:31

아~ 그림을 볼 줄 몰라서.... 진짜 명작이다

김덕식 2024. 06. 12. 오후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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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수 2024. 06. 12. 오후 01:38

민들레꽃인가?

이윤종 2024. 06. 12. 오후 01:45

해바라기가 좋은데.......

사색의향기 2024. 06. 12. 오후 04:12

데이지꽃입니다. ^^

사색의향기 2024. 06. 12. 오후 04:13

데이지꽃입니다 ^^

이종수 2024. 06. 14. 오후 06:58

창작물을 세상을 아름답게 사람의 마음을 선하게 만들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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