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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미뤄두는 내일이 영원히 오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사색의향기 2025. 05. 07. 오후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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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색의향기 2025. 05. 07. 오후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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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다..
미안하다..
사랑한다..
우린 가장 가까운 이들에게
가장 많이 따뜻한 세마디를 아끼곤 합니다.
정녕 그 말들을
가장 자주 해주어야 할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우린 가장 가깝다는 이유만으로
그 말을 내일로 자꾸 미뤄둡니다.
언제나 그들이 나의 곁에 머물것 같지만..
그러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을
한번쯤은 생각해 보셨음 합니다.
- 김 은옥님
(지난 향기메일 중에서 엄선하여 다시 보내드립니다.)
댓글 2개
강주화
2025. 05. 08. 오전 07:22
오늘은 사랑한다 고맙다, 꼭 맘을 표현하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이종수
2025. 05. 12. 오후 05:33
내일로 미루지 말자. 작은것부터 실천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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