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의글

게시물 상세보기

독자의글

밥 한 공기의 힘

사색의향기 2025. 06. 25. 오후 08:11
462


세상을 살다 보면 힘들 때도 있고

포기 하고 싶을 때도 있겠지만

엄마가 지어주신 밥을 생각해보세요.

한없이 사랑만으로 가득한 부모님을.

그 밥 한 공기가 다시 나를 살게 하는 힘이 되어준 것을.

그 힘으로 아직도 살아가고 있는 나를.

- 박 미향님              

(지난 향기메일 중에서 엄선하여 다시 보내드립니다.)

댓글 3개

강주화 2025. 06. 26. 오전 08:59

밥한공기의 힘, 집밥이 필요한 요즘입니다~~^-^

박종영 2025. 06. 26. 오전 11:04

우리들 모두는 지난날 배가 든든해야 일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종수 2025. 07. 09. 오후 07:52

엄마가 지어준 구수한 된장찌게가 생각납니다. 엄마.....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