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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급한 나의 가을

텃밭 2004. 08. 05. 오전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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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받아주시겠습니까...
성급한 나의 이 가을을.

댓글 4개

목살만네근 2004. 08. 05. 오전 12:00

아 ......... 기다린 보람이 있군요. 이제나 저제나 언제쯤 올라 올까 하면서 기다렸는데....^^

텃밭 2004. 08. 05. 오전 12:00

이번주 토요일이 입추래요. 이 무슨 신기한 자연의 조화랍니까. - ㅗ-;

주어리 2004. 08. 05. 오전 12:00

올가을에 특별함을 꿈꿉니다.... 텃밭님의 방문 감사해요... 약속은 지키겠습니다 ㅎㅎㅎㅎㅎ

권연수 2004. 08. 07. 오전 12:00

텃밭님, 참,의미심장한 글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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