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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꿈꾸는어린왕자

꿈꾸는어린왕자 2004. 08. 10. 오전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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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 / 꿈꾸는어린왕자

지금은 아무런 말없이 걸어가야만 하나봅니다.

과거로부터 이어온 내삶이 무거운 짐이되어 올지라도 말입니다.

힘이든만큼
우리는 또다시 일어섬을 해야하고,
일어서서 내가 가진 꿈들을 하나 하나 적어내려가며..
내가 원하는 세상속으로 한발을 더욱 힘차게 걸어야 하나봅니다.

삶이란 내가 원하던 원치 않던 주어진 길의 종착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이제 일어서서 내키에 보이는 만큼 한발을 걸으면서
내일을 말 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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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 Hai Seabi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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