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글

게시물 상세보기

그도 그렇듯이... / 꿈꾸는어린왕자

꿈꾸는어린왕자 2004. 08. 07. 오전 12:00
10324

<embed src='http://mmail.bugs.co.kr/mletter1/iplayer.asp?entryKey=98602435493833&music_idx=kor0538210,&keyLoc=musicmail&keyMode=one'>
그도 그렇듯이... / 꿈꾸는어린왕자

허기진듯 나만을 체우려는 사랑을 꿈꾸며 살아왔나봅니다.
오직 나만의 굶주린 배를 체우듯이 말입니다.

사랑을 그렇게 나를 위한 목적을 가지고,
꿈꿨나봅니다.

그도 그렇게 받고 싶어했을 텐데 말입니다.

내가 원하는 사랑에 목말라 갈급한 가슴으로,
나만이 나를 체우려 하면서
오직 나만을 바라보며 살았나 봅니다.

그도 그렇게 아주 작은 것이라도 받고 싶었을 텐데 말입니다.

사랑을 하면서 바보가 된다 합니다.
사랑을 하면서 아이가 된다 합니다.

그도 그렇듯이 받고 싶었을 텐데 말입니다.

댓글 7개

권연수 2004. 08. 07. 오전 12:00

왕자님,이 시간에 우린 간혹 만나지요...

권연수 2004. 08. 07. 오전 12:00

참, 깊은 뜻을 지닌 글 이군요...

꿈꾸는어린왕자 2004. 08. 07. 오전 12:00

(0∩-∩)/ 넵~ 그럴께요.. 감사합니당~ 오늘 음악테그하느라 실패의 연속이네요..ㅎㅎ 몇개 배워서 써먹어 보려니 잘 않되네요.ㅎㅎ

꿈꾸는어린왕자 2004. 08. 07. 오전 12:00

권선생님 에쎄이집을 한번써보시지요? 에쎄이류나 수필류를 많이 쓰시는 것 같네요... ^^* 훔.. 누군가 이런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굴비도뀌어야 제맛이 난다구요..

꿈꾸는어린왕자 2004. 08. 07. 오전 12:00

훔.. 저도 꿰는것에 약해서 2달간 공생만 했답니다. 한번 모두 모아서 구성을 해보세요.. 그럼.. 좋으 의도의 글이 많이 나올 것 같은데요?

권연수 2004. 08. 07. 오전 12:00

칭찬해 주시니 고맙습니다. 행운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운영자 2004. 08. 07. 오전 12:00

두 분 사이가 좋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