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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김경건 2004. 08. 22. 오전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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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 꿈꾸는어린왕자

아이는 두눈에 들어 있는,
맑은 샘물같은 초롱함이 아름다움이라 하였습니다.

아이의 호기심은,
세상을 바꿀 수 있는 눈빛이라 하였습니다.

아이가 꾸는 꿈은,
미래속에 태어날 다른 세상을 꿈꾸는 것입니다.

아이는 거짓보다는,
보여지고 배워 온데로 자라는 나무와 같다,
말을 합니다.

아이는 있는 그데로를,
복사하고 그속에서 새로운 것을 만들어 가는,
전도체라 합니다.

아이의 눈물은,
희망도, 꿈도, 모두가 잃어버렸다는,
무언의 이야깁니다.

아이는 사랑으로 키우고,
꿈의 씨앗을 심어주어야 하며,
부모가 노력한 만큼 자라나는,
나무의 모습으로 키워야 한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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