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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
김영록 2004. 09. 14. 오전 12:00
8717
김영록 2004. 09. 14. 오전 12:00
8717
말 한마디에 이렇게 불끈하는구나
정말 자기가 어떻게 하는지는 모르고
남의 허물은 보이는구나
나부터 그러지말아야지 하면서도
나를 욕하는 사람이나
나를 욕하는 사람보면
나부터도 이성적이기보다는
본능적으로 말이나 글이 나가는구나
나로 인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기분 나뻤으까 생각 해본다
정말 기분 나뻣을테지
정말 미안하다
그럴의도는 아니었는데
말한마디의 오해 정말 크구나
말 한마디의 실수
돌이킬수가 없구나
아무도 보지 않았으면 삭제라도 시킬텐데
이미 여러사람이 나의 치부를 보아 버렸구나
나중에 후회한들 어쩌랴
이미 늦어버린것을
이미 내손을 떠나 버린것을
아~~ 통곡할노릇이구나
왜 어찌
한번만 더 생각하고 글을 쓰지 않았음이랴
너무나 후회스럽다
그분들께 정말 죄송스런맘을 금할길이 없구나
하지만 나의 마음을 알아주실까
마음이 답답하구나
정말 자기가 어떻게 하는지는 모르고
남의 허물은 보이는구나
나부터 그러지말아야지 하면서도
나를 욕하는 사람이나
나를 욕하는 사람보면
나부터도 이성적이기보다는
본능적으로 말이나 글이 나가는구나
나로 인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기분 나뻤으까 생각 해본다
정말 기분 나뻣을테지
정말 미안하다
그럴의도는 아니었는데
말한마디의 오해 정말 크구나
말 한마디의 실수
돌이킬수가 없구나
아무도 보지 않았으면 삭제라도 시킬텐데
이미 여러사람이 나의 치부를 보아 버렸구나
나중에 후회한들 어쩌랴
이미 늦어버린것을
이미 내손을 떠나 버린것을
아~~ 통곡할노릇이구나
왜 어찌
한번만 더 생각하고 글을 쓰지 않았음이랴
너무나 후회스럽다
그분들께 정말 죄송스런맘을 금할길이 없구나
하지만 나의 마음을 알아주실까
마음이 답답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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