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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 괜찮아.. ◆
김경건 2004. 09. 19. 오전 12:00
8114
김경건 2004. 09. 19. 오전 12:00
8114
◆ 그래.. 괜찮아.. ◆
내게서 삶이 끝날 것만 같은 순간에...
교회 한구석에 앉아 기도를 하였습니다.
왜 나는 이렇게 지질이도 복도 없는가, 하며
한탄을 해보기도 하였습니다.
조용한 교회에 앉아서 말입니다.
한참을 흐느끼다 잠시 잠깐 잠에 빠져들어,
꿈을 꾸었습니다.
꿈에서 조차도 울고있는 나를 향해,
아버지께서 걸어오신곤,
어깨를 톡톡치시며,
한마디를 하셧습니다.
그래 그래 괜찮아..
울지말고 이제 일어나자...
단 한마디에 힘이 생겼습니다.
그래 그래 괜찮아..
그래 그래 괜찮아..할 수 있을꺼야..
내게서 삶이 끝날 것만 같은 순간에...
교회 한구석에 앉아 기도를 하였습니다.
왜 나는 이렇게 지질이도 복도 없는가, 하며
한탄을 해보기도 하였습니다.
조용한 교회에 앉아서 말입니다.
한참을 흐느끼다 잠시 잠깐 잠에 빠져들어,
꿈을 꾸었습니다.
꿈에서 조차도 울고있는 나를 향해,
아버지께서 걸어오신곤,
어깨를 톡톡치시며,
한마디를 하셧습니다.
그래 그래 괜찮아..
울지말고 이제 일어나자...
단 한마디에 힘이 생겼습니다.
그래 그래 괜찮아..
그래 그래 괜찮아..할 수 있을꺼야..
댓글 1개
구름
2004. 09. 20. 오전 12:00
사색의 향기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진 자라면, 하는 일 마다 꼬이고, 왠지 하는 일 마다 복이 없는 것 같을 지라도, 종국에서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날이 있음을 아시지요? 그 믿음이 실상으로 보여지기 까지 회원님 우리 함께 힘냅시다. 향기원을 사랑하는 이는 꼭 선을 이루리라 확신합니다. 모든 분을 위해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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