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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내게 슬픔이 찾아 왔을지라도...◆
김경건 2004. 09. 23. 오전 12:00
8760
김경건 2004. 09. 23. 오전 12:00
8760
◆ 지금 내게 슬픔이 찾아 왔을지라도...◆
지금 내게 이 세상의 모든 슬픔이 찾아 왔을지라도,
지금 모든 것이 변하거나 하는 것은 아니랍니다.
지금 내게 모든 일이 불합리하게 찾아와,
나를 힘들고 지치게 할 지라도,
지금 한순간 일뿐입니다.
세상 속에서 세월은 길고,
지금 당장 짧을 것 같은 세월일지라도,
세상 속에서 세월은 길며,
새벽이 긴 터널일 것 같지만,
새벽은 짧고 한순간 일뿐입니다.
지금 슬픔이 나를 좌절하게 할 지라도,
그 순간은 잠깐의 순간이며,
괴로움은 한순간 일 것입니다.
모든 세상속의 시간이 아닌,
잠시 잠깐의 고통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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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색의 향기 친구 김영록님께 이글을 드리며...
꿈꾸는어린왕자 올림.
지금 내게 이 세상의 모든 슬픔이 찾아 왔을지라도,
지금 모든 것이 변하거나 하는 것은 아니랍니다.
지금 내게 모든 일이 불합리하게 찾아와,
나를 힘들고 지치게 할 지라도,
지금 한순간 일뿐입니다.
세상 속에서 세월은 길고,
지금 당장 짧을 것 같은 세월일지라도,
세상 속에서 세월은 길며,
새벽이 긴 터널일 것 같지만,
새벽은 짧고 한순간 일뿐입니다.
지금 슬픔이 나를 좌절하게 할 지라도,
그 순간은 잠깐의 순간이며,
괴로움은 한순간 일 것입니다.
모든 세상속의 시간이 아닌,
잠시 잠깐의 고통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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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색의 향기 친구 김영록님께 이글을 드리며...
꿈꾸는어린왕자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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