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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의 상자
김영록 2004. 09. 23. 오전 12:00
9211
김영록 2004. 09. 23. 오전 12:00
9211
댓글 3개
김동원
2004. 09. 23. 오전 12:00
김선생님 제가 알기로는 권연수라는 분으로 인해 많은 시련을 당한 것으로 느껴지는 군요. 잠깐 봤지만 양쪽 다 참 괴로운 일입니다. 이제 모두 잊으시고 상자의 뚜껑을 열어놓지 않으시겠습니까? 내 마음에 담고 있는 것들은 결국 나 밖에는 아무도 알수 없는 것이니까요.건필하시기를........
jldk4411
2004. 09. 23. 오전 12:00
김C 님 .. 잘은 모르지만 그상자는 그대로 열지말고 잇는게 어떨까요? 걍~~ 내마음의 상자 기쁨보단 두려움 .. 상대방이 마음을 읽지 못하기때문에 말로 표현하는게 아닐까 싶어여 . 그래서 사랑하는이 한테 사랑한다고 말하잖아여 내마음을 알리고 싶어서여 .. 건강하시길
구름
2004. 09. 30. 오전 12:00
5일동안 자리를 비운 사이에도 책상위의 조그마한 화분은 힘있게 자라고 있었습니다. 자리를 비우기 전에 충분히 물을 주었던 까닭도 있었지만 자연이 주는 교훈은 서로 앞다투어 물을 먹지않고 골고루 나누어 먹음이며, 서로 오손 도손 자란모습이었습니다. 줄기 하나 하나에 영장물인 사람처럼 이름은 없지만 다른 줄기의 가는 길을 막지도 않고..... 참 교훈을 얻었습니다. 서로 사랑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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