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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상...-
강성훈 의 보이지 않는 인사 (해금 Ver.)'
작성일 2004-06-13 오전 1:57:23
작성자 꿈꾸는어린왕자
산허리 돌고 돌아...
그늘진 나무 아래서 잠시 쉬어가려 앉았습니다.
산허리 나무 아래서 잠시 눈을 감고 생각하여 봅니다.
오래전에 나는 어떠한 모습이었을까...
나는 어떠한 사랑을 하고 있었을까...
오래전의 아픔이 다시 기억 되어...
잠시 동안 나를 아프게만 합니다...
지난 시간 속에서 나는...
너무도 사랑한 그 사람에게...
마음뿐 아니라...
나를 주었던 까닭에...
작은 상처에도 크나큰 자욱을 남기는...
그런 사랑을 하였습니다...
긴 한숨 입에서 토해내고...
주머니 속 에서 담배 한 개비를 꺼내어 입에 물었습니다...
내가 한 사랑은 모든 것 이라는 사랑인가 봅니다.
오직 나만을 위해...
오직 나만을 위한...
그런 사랑에 나는 그 사람에게서 멀어 질 수 밖에 없었나 봅니다...
여름의 날씨가 뜨겁다 할지라도...
내 가슴속의 한 구석은 여전히 차가운 겨울인가 봅니다...
언제쯤... 가슴 한쪽에 따듯한 봄날을 가져다 줄 수 있을지...
그렇게... 시간은 흘러만 가나 봅니다...
차가워진 가슴을 가지고 말입니다...
꿈꾸는어린왕자
댓글 4개
어린왕자님! 독자의글에서 님의 글을 즐겨읽는 팬중의 한사람입니다. 님의글을 더많은이들이 읽게 하고 싶은데... 혹시 제가 운영하는 웹진에 작가(기고가)가 되어주실수있나요? 정중하게 부탁드립니다... http://paper.cyworld.com/iloveletter
(#∩_∩)/ 정윤진님~! 과찬에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먼저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흠.. 제가 지금 인터넷 소설 공모전에 출전을 했습니다. 방송계나 문학계에 정식 등용되어 활동을 하고 싶어서랍니다. 또한 많은 분들께 위로와 쓸쓸함을 같이 달래주고 싶기도 하답니다. 제안은 일단 감사하게 받아 드리겠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제가 공모전이 끝이나야 활동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때 까지 기다려 주실 수 있으시죠? ^^* 처음으로 소설류를 써보기도 하고 , 아직 미흡한 점이 많아서인지 시간이 많이 걸리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제 거의 소설을 다썻기 때문에 금방 좋은 소식을 알려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늘 행복하시고~!! 아름다운 마음 잃지 않으셧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하루 행복한 하루 되세요~
네~ 기다리겠습니다. 그동안저는 웹진독자들을 더많이 확보해야겠네요^^ (제가 운영하는 웹진은 싸이월드에서 공간을 얻어 활동하고 있습니다. 싸이월드 페이퍼진이라는...웸진이름은 사색의향기 싸이월드점 입니다^^)
감사 11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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