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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향해 웃고 있는 당신
김영록 2004. 10. 13. 오전 12:00
8754
김영록 2004. 10. 13. 오전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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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최종수
2004. 10. 15. 오전 12:00
가슴속에 담아두는 사랑은 너무나 가혹한 것이죠. 그 사랑에게로 다가가야 겠죠 용기를 내어. 그(그녀)가 나와 멀리 있더라도...
하희숙
2005. 04. 20. 오전 12:00
가슴속에만 담아 두어야 하는 사랑도 있음을 가슴 찢어지게 느끼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사랑을 받아 줄 수 없는 사랑은 어찌 해야 하나요 그래서 사람은 생각하는 동물이라 하지 않았나 쉽습니다. 받지 않아야 할 사랑 그것은 예고 없이 찾아 들고 그것을 지혜롭게 넘겨야 하는 당사자 역시 괴롭고 힘들답니다. 그런 상대가 아니라면 생각 속에 있는 사랑이 아니라 행동하는 사랑으로 승하시켜보시지요 고민도 필요없습니다 시작이 힘들지 시작하면 용기가 1000%쯤 상승할 걸요 -지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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