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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 꿈꾸는어린왕자.
김경건 2004. 10. 29. 오전 12:00
8377
김경건 2004. 10. 29. 오전 12:00
8377
길... / 꿈꾸는어린왕자.
작은 시름으로 인하여...
긴 한숨과 담배 한 개비를 물어 토해내어 봅니다.
내게 찾아온 것이
내 삶의 전부는 아닐 텐데...
내가 원하는 삶은 이러한 것은 아닐 텐데...
긴한숨으로
내가슴속에 뜨거운 열기를 토해내어 버리려 하지만...
내속에 있는 뜨거운 불덩어리들은,
가슴 깊은 곳에서
나를 뜨겁게만 달굴 뿐입니다.
삶이라는 곳에서 이렇게
주저 앉아있기만 하는 삶은 아닐텐데...
생각지도 못했던 바람이 불어와
잠시 앉아있는 나의 뜨거운 몸과 가슴을 시원케 합니다.
이제 일어나자...
부는 바람에 의지 하지말고,
내가 평안이 쉴곳을 내가 만들어,
그곳에서 쉬어 보자..
이제 꿈과 이상과 현실이 만나는 곳에서,
내가 바라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
단 한방울의 땀방울이라도
흘려보아야 함이며,
또한 그렇게 살아야 하므로...
작은 시름으로 인하여...
긴 한숨과 담배 한 개비를 물어 토해내어 봅니다.
내게 찾아온 것이
내 삶의 전부는 아닐 텐데...
내가 원하는 삶은 이러한 것은 아닐 텐데...
긴한숨으로
내가슴속에 뜨거운 열기를 토해내어 버리려 하지만...
내속에 있는 뜨거운 불덩어리들은,
가슴 깊은 곳에서
나를 뜨겁게만 달굴 뿐입니다.
삶이라는 곳에서 이렇게
주저 앉아있기만 하는 삶은 아닐텐데...
생각지도 못했던 바람이 불어와
잠시 앉아있는 나의 뜨거운 몸과 가슴을 시원케 합니다.
이제 일어나자...
부는 바람에 의지 하지말고,
내가 평안이 쉴곳을 내가 만들어,
그곳에서 쉬어 보자..
이제 꿈과 이상과 현실이 만나는 곳에서,
내가 바라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
단 한방울의 땀방울이라도
흘려보아야 함이며,
또한 그렇게 살아야 하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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