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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A.E.하우스만(영국)-내나이스물하고하나였을때

김일 2004. 11. 01. 오전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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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I Was One-And-Twenty   -   A.E.Houseman

내 나이 스물하고 하나였을 때   -   A.E.하우스만



When I was one-and-twenty

내 나이 스물하고 하나였을 때

I heard a wise man say

어떤 현명한 사람이 내게 말했지요.

'Give crowns and pounds and guineas

'크라운, 파운드, 기니는 다 주어도

But not your heart away'

네 마음만은 주지 말거라'

But I was one-and-twenty.

허나 내 나이 스물하고도 하나였으니

No use to talk to me...

전혀 소용이 없는 말...

'The heart out of the bosom

'마음속의 사랑은

Was never given in vain.

결코 거저 주어지는 게 아니지.

Tis paid with sighs a-plenty

And sold for endless rue.'


그것은 숱한 한숨과 끝없는 슬픔의 대가이지.'

And I am Two-and-twenty

지금 내 나이는 스물하고 둘

And oh, tis true, tis true.

아 그것은, 그것은 정말 진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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