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글

게시물 상세보기

겨울의문턱...

김영록 2004. 11. 04. 오전 12:00
9038
어느덧 가을입니다 아니 이제 겨울이라 하겠지요 조금 있으면 당신이 떠난날이 다가오네요 마지막 내손을 잡고 다른사람 만나라고 했지만 난 당신의 모습이 떠올라 오늘도 당신을 생각합니다 날 이세상에 버리고간 당신은 그곳에서 새로운 사람을 만났나요? 당신을 위해주는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나보다 더 당신을 아껴주는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겨울의문턱에만 오면 늘 그렇듯이 당신의 생각을 하게 되네요 이제 잊으려 하지만 마음처럼 쉽게 되지가 않는군요 항상 그렇겠죠 겨울의문턱에 서면....... . . . . . . . . .

댓글 1개

김영권 2004. 11. 25. 오전 12:00

어 -_-;; 난 가을 창문이라고 시썼는데.. 절대 표절아니에요 ~!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