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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꾸는 파라다이스 2-
- 꿈꾸는 파라다이스 2-
어렸을 적의 동심의 세계에서는,
무엇이나 꿈꾸고 만들며,
내가 원하는 세상을 꿈꾸어 왔습니다.
하지만, 어른이 되면서 현실이라는 벽에 가려,
이루지 못할 꿈을 꾸는 몽상가가 되기도 합니다.
알랙산더 푸시킨은 이렇게 말을합니다.
삶이 나를 속일지라도,
노여워 하거나,
두려워 하지말라,
오고 가는 날 중에,
다시 돌아오리니..
알랙산더 푸시킨은 앞으로의 보상을 말하지만,
노력없는 보상은 없다 말을 하는 것일 것입니다.
지금은 힘들고 지쳐도, 눈물을 먹음코, 분노하지 말며,
늘 기대와 열망을 하며 살라 이렇게 말을 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열망과 기대만을 하지만,
열정을 담아 노력하지 않으려 합니다.
세상에서 그냥 얻어지는 그러한 삶을 보상 받고 싶어합니다.
하지만, 세상을 노력없이 보상을 주지는 않습니다.
늘 기다리고 기다리지만, 얻어지는 것을 없을 것입니다.
꿈을 꾸는 사람들은 매일처럼 한가지의 글이라도 써내려가며,내일과 미래.. 그리고 지나온 것들을 발판삼아.. 이제 것 잘못한 일들을 반추하며, 다시 일어서는 노력을 해야한다 합니다.
꿈을 가진 사람은 열정을 가져야 한다.합니다.
뜨거운 가슴으로 내가 바라는 일을 위해서 그만큼의 노력을 하기 위해서이기도 합니다. 열망과 열정을 가진 사람만이 내가 원하는 파라다이스에서 살 수 있는 것이라합니다.
수 많은 보상 역시도 그냥 얻어지는 것이 아닌 내가 움직이는 만큼, 내가 노력한 만큼의 댓가라는 것입니다. 사랑 또한 꾸준한 노력만이 행복한 가정을 가질 수 있는 것이라 말합니다.
어느 누구도 세상에서 공짜로 얻어서 살아가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돈이 많아도, 잘못가르킨 자식 때문에 그만큼의 고생도 하게된다합니다. 노력함을 보지 못하고 자란 아이들은 항상 먼산이 자신에게 다가와주길 바랍니다.
먼산은 움직이지 않는데 말입니다.
가난한 자의 자식으로, 태어나서 늘 중노동에 고생하시는 부모님을 보고 자란 아이들은 자신이 살아가면서 조금만 힘이들어도 내 부모님께서 어떻한 삶을 이어왔는지 알아가며 살아갑니다. 마치 약속된 일들처럼 말입니다.
한아이의 힘에겨운 눈물속에서는 많은 것들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연민의 눈물이라합니다. 나를 위해서, 나 때문에 매일 새벽을 쉬지 않고 달리는 부모님들 때문이라도 그러한 연민의 눈물을 흘린다 합니다.
휘어진 등골사이로 부모님의 고생함을 바라보며, 나 또한 그러함과 내 자식이 살아갈 세상에서는 저처럼 고생에 찌들어 휘어진 등을 보여주기 싫어서 이기도 합니다.
거친 피부를 매만지며, 부모님의 하루를 느낄 수 있듯이,
삶을 모든 것이 지난 후에 보상을 줄 것입니다.
또한 꿈꾸는 세상은 바로 그러한 발판이 되어서 만들어지기도 합니다. 열정 때문이라도, 가슴에 뜨거운 불을 담아두고서 말입니다.
지금 나는 꿈꾸는 세상을 향해서 얼마의 노력과 열정을 가지고 살아가싶니까.. 또한 내가 원하는 세상을 향해서 얼마만큼의 열망을 가지고 계십니까..
당신의 파라다이스는 어떻게 시작되어 어떻게 만들어지고 얼마만큼의 노력을 담아 만들어 가시는지요. 당신께서 꿈꾸는 세상이 언제 쯤 다가오리라 생각하시는지요..
내앞에 길이 보이지 않는다고해서 꿈꾸는 세상속으로 가지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내가 어떻게 만들고 개척하느냐에 따라서 그길은 대로가 되기도 하며, 시원히 펼쳐진 들길이 되기도 합니다.
사람들이 지칠 때는 말을 합니다.
너무 힘들어서 못가겠다고 말입니다.
하지만 포기는 하지 말아야 합니다.
잠시 쉬어 갈 수 있는 길이 바로 꿈꾸는 파라다이스로 가는 길입니다. 내가 그곳의 주인이기 때문입니다.
보이지 않는 세계를 당신 께서 스스로 만들어 가시는 것입니다.
꿈꾸는 파라다이스로 가는 길은...
열망, 열정, 그리고 노력이 있어야 만이 갈 수 있는 곳입니다.
꿈꾸는어린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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