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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올심득 동경대전 (통나무 출판사)를 읽고 있는 중입니다
박수복 2004. 11. 10. 오전 12:00
9056
박수복 2004. 11. 10. 오전 12:00
9056
도올심득 동경대전 (통나무 출판사)을 읽고 있는 중입니다.
좋은 책 보내주신 도올선생님께 먼저 감사를 드립니다.
철학이 무엇인지 모르는제가 선생님의 책을 처음 펼치고
어렵다.
이게 책 첫장을 읽고 난 제 소감이었습니다.
그리고 몇장을 더 읽었을때는 더 많이 어렵다였습니다.
티비에서 말씀 하실때는 그렇게 이해하기 쉽더니
책으로 나오니 왜이리 난해한가...
그러나 지금 계속 읽어 가면서 새로운 사실들을 알아 가고 있습니다.
우리의 동학은 그것이 어느것에 영향을 받았던 것이던 간에
다른 무엇과도 비길데 없는 훌륭한 사상이라는 사실과
진정한 민본이 우리에게 있었다는 사실
우리 조상님들이 자랑스럽습니다.
한편으로는 수구 보수의 미운 조상들을 원망도 해봅니다.
앞으로 열심히 읽어 선생님이 책에서 말씀 하시고자 하는 바가 무엇인지 알때 까지 열심히 읽겠습니다
틈틈히 열심히 읽고 또 읽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좋은 책 보내주신 도올선생님께 먼저 감사를 드립니다.
철학이 무엇인지 모르는제가 선생님의 책을 처음 펼치고
어렵다.
이게 책 첫장을 읽고 난 제 소감이었습니다.
그리고 몇장을 더 읽었을때는 더 많이 어렵다였습니다.
티비에서 말씀 하실때는 그렇게 이해하기 쉽더니
책으로 나오니 왜이리 난해한가...
그러나 지금 계속 읽어 가면서 새로운 사실들을 알아 가고 있습니다.
우리의 동학은 그것이 어느것에 영향을 받았던 것이던 간에
다른 무엇과도 비길데 없는 훌륭한 사상이라는 사실과
진정한 민본이 우리에게 있었다는 사실
우리 조상님들이 자랑스럽습니다.
한편으로는 수구 보수의 미운 조상들을 원망도 해봅니다.
앞으로 열심히 읽어 선생님이 책에서 말씀 하시고자 하는 바가 무엇인지 알때 까지 열심히 읽겠습니다
틈틈히 열심히 읽고 또 읽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댓글 1개
운영자
2004. 11. 11. 오전 12:00
읽으시고 좋은 말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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