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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
김경건 2004. 12. 28. 오전 12:00
7925
김경건 2004. 12. 28. 오전 12:00
7925
-기적-
오늘 하루 두손을 모아 기도한다.
하지만 이루어 질듯 보이는 일도
이루어지지는 않는다.
나는 앉아서 기도만 했기에,
기적이란 꿈과 같은 비현실이었다.
오늘 하루 피곤함을 뒤로하고,
소주 한잔에 마음을 달래며,
내 아이 내 가족들을 떠올렸본다.
내 아이의 웃음에서,
나는 힘을 얻었다.
그리고 나는 남들이 말하는 기적을 얻었다.
기적이란 내가 쌓은 1로의 가능성이
만들어 낸 것이다.
오늘 하루 두손을 모아 기도한다.
하지만 이루어 질듯 보이는 일도
이루어지지는 않는다.
나는 앉아서 기도만 했기에,
기적이란 꿈과 같은 비현실이었다.
오늘 하루 피곤함을 뒤로하고,
소주 한잔에 마음을 달래며,
내 아이 내 가족들을 떠올렸본다.
내 아이의 웃음에서,
나는 힘을 얻었다.
그리고 나는 남들이 말하는 기적을 얻었다.
기적이란 내가 쌓은 1로의 가능성이
만들어 낸 것이다.
댓글 3개
비주얼
2004. 12. 29. 오전 12:00
날마다 기적을 이루시는 님 되소서~
운영자
2005. 01. 04. 오전 12:00
꿈꾸는 어린 왕자님 좋은 글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썸덱스
2005. 01. 20. 오전 12:00
너무 와닿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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