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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길
예울
산이 거기 있어 산에 간다는 사람이나 산에서 만나 산으로 걷다가 처처히 떨어져 누운 낙엽 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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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속세의 산에서 동료와 스승에게 길을 물어 찿아가는 선량한 존재를 생각나게 하네요. 가도 끝이 없어 보이는 허나 끝은 있기에 찿아가는 저의 모습이 선량함인지..... 김현지 작가님 감사합니다. 이처럼 좋은글 아침에 읽어 하루를 아니 인생을 생각 하게되는 글 많이 부탁 드립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요.
가슴에 울리는 좋은 글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자주오세요....^^*
예울님의 좋은 시 읽고갑니다... 너무 좋은 시 일고 감명 받았습니다. 저 누군지 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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