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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김영록 2005. 03. 10. 오전 12:00
8408
김영록 2005. 03. 10. 오전 12:00
8408
오늘도 한글자 글을 써본다
언제나 그렇듯 글을 써본다
난 왜 글을 쓰는걸까
아무런 지식도 없지만
그냥 써본다
왜 글을 쓰는걸까
아무도 모르겠지 그 이유를
나자신도 모르는 일이니 말이다
음악이 흐른다
조용한 선율로 내 마음을 휘젖고 간다
음악을 듣고 있으면 편하다
음악이란 무얼까
마음을 편하게도 하고
또한 슬프게도 한다
그리고 기쁘게도 한다
음악을 들으며 눈물을 흘려본적이 있는가
어쩔땐 음악이 나의 친구가 되어준다
누군가와 이야기를 하고 싶다
정말 편하게 이야기 하고 싶다
그 누가 될지 모르지만 편하게 이야기하고 싶다
이곳에서는 내 마음이 편하다
그냥 아무이유없이 나의글을 봐주는 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냥 편하다
오늘도 이곳에서 잡담을 펼치고 간다
많은분들과 함께하기에
언제나 그렇듯 글을 써본다
난 왜 글을 쓰는걸까
아무런 지식도 없지만
그냥 써본다
왜 글을 쓰는걸까
아무도 모르겠지 그 이유를
나자신도 모르는 일이니 말이다
음악이 흐른다
조용한 선율로 내 마음을 휘젖고 간다
음악을 듣고 있으면 편하다
음악이란 무얼까
마음을 편하게도 하고
또한 슬프게도 한다
그리고 기쁘게도 한다
음악을 들으며 눈물을 흘려본적이 있는가
어쩔땐 음악이 나의 친구가 되어준다
누군가와 이야기를 하고 싶다
정말 편하게 이야기 하고 싶다
그 누가 될지 모르지만 편하게 이야기하고 싶다
이곳에서는 내 마음이 편하다
그냥 아무이유없이 나의글을 봐주는 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냥 편하다
오늘도 이곳에서 잡담을 펼치고 간다
많은분들과 함께하기에
댓글 1개
김정흠
2005. 03. 13. 오전 12:00
보여지는 글에서 누군가 화답을 하는 글이라면, 보여주기 위한 글이 아니라 화답을 기다리는 글이라면, 그 댓글의 화답의 미소를 한 번 더 지어볼수 있지는 않을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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