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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힘이 없을 지라도.. ◆
◆ 우리가 힘이 없을 지라도.. ◆
우리에게 힘이 없을지라도
내일은 우리에게 찾아옵니다.
우리에게 지난날 설욕의 아픔이 있을지라도
영원하지는 않습니다.
왜냐면 내일은 우리가 바라는대로
바뀌어 있을 것이 분명하기 때문입니다.
지금 타인에게 짓밟히는 아픔이 있어도
우리는 우리가 해야 할일을 찾아서
능동적인 변화에 마음과 몸을 맞추어야 합니다.
남들이 내가 무식하고 덜 떨어져 보이고,
바보같고, 느리고, 게을러 보일지라도
오늘 조금 더 고생하면
내일은 우리를 위해서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한순간 휘발류처럼 날아가버릴
증오심으로 한탄만 하기보다는
내가 지금 우리를 위해서 무엇을 해야하고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찾아야 합니다.
그리고 내일을 준비하고
내일의 꿈을 그리며 살아야 합니다.
지금 당장의 어려움이 전부일 것 같지만,
인생이라는 전체를 보면 아주 짧고
작은 시간일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대신 '나' 가 아닌 '우리'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우리 서로 힘이들 때
조금씩 힘을 나누고 분담하며
인생이라는 전체를
오랜기간을 함께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나' 혼자가 아닌 '우리'여야만 합니다.
그래서 우리를 가족이라 부르는
이유이기도 한 것입니다.
댓글 2개
오늘은 어제의 거울 내일은 오늘의 거울. *^^*
^^* 꽃피는 봄이 왔데요! 마음을 꽃이 핀 화단으로 만드려니 약간의 수고가 필요한 것 같아요! 늘 행복하시고 은혜받는 삶을 이루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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