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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 ◆

꿈꾸는어린왕자 2005. 04. 01. 오전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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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 ◆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를 두가지로 나누어 본다면,
정직하고 정당하게 원하고 바라는 것을 얻는 사람,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남을 헤치는 일을 서슴치 않는사람,
두가지의 분류로 나눌 수 있다고 합니다.
얼마전 노스승께서 이런 말씀을 하싶니다.
'노림 수를 잘 쓰는 사람과 절대적으로 친하게 지내지 마라. 만약 이런 사람을 만난다면 당장 인연을 끊을 각오를 하지 않으면 나중에 크게 후회하게된다.' '노림 수를 잘 쓰는 사람은 일단 남을 욕하면서 공감대를 형성하고 나중에 협박과 돈같은 물질 공세로 세상을 얻으려 하기 때문에 따라서 무너지는 모래성을 쌓으며 살아가는 사람이란다.'
'그의 반면에, 나약하고 정당하지만 힘이 없는 사람이라면 그가 말하는 것을 꾸준히 듣고 이해하고 그사람들의 힘이 되어준다면' '일단 네 인생은 한발 성공으로 가는 길을 선택했다 믿어라.' '이유는 이러한 사람들은 신뢰성을 바탕으로 기준을 가진 사람이기 때문에 네가 아무리 매도를 당하고 몰염치한으로 몰릴때에도 너와 함께 하기 때문이란다.'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의 저자 제임스 앨런의 책을 읽었다는 네가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는 느꼈듯이 세상이란 자신의 욕구로 병들고 그속에서 사회라는 것을 형성하고 있기 때문에 욕구로 병이든 사람과 친분을 같이 하게되면 그사람의 욕구로 인해서 너는 끝없는 추락을 계속 할 것이지만, 정직한 사람, 희망을 만들어가는 사람들의 앞에서 또는 뒤에서 같이 한다면 사회가 바라는 성공의 기준인 신뢰는 너에게 크나큰 선물을 준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세상은 선택이라는 기로를 주고 그속에서 너를 갈등하게 하더라도 정직한 사람들과 함께 한다는 것으로 너는 세상사람들에게서 신뢰와 정의라는 것으로 보답받을 것이라는 생각을 해야한다.'
'네가 정직하다면' '꼭 그 정직한 목소리만 내거라..'

댓글 4개

김효숙 2005. 04. 01. 오전 12:00

좋은 글 감사합니다. 살아가며 제가 느끼는 것이 진심으로 사람을 대하는 일이 가장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는 가장 빠른 길이라는 것입니다. 동감하는 바가 많습니다.

꿈꾸는어린왕자 2005. 04. 01. 오전 12:00

^^*안녕하세요! 오늘 하루 행복하세요!

운영자 2005. 04. 01. 오전 12:00

따스한 봄날에 어디 좋은 데 다녀오셨나요? 어린왕자님....^^*

꿈꾸는어린왕자 2005. 04. 01. 오전 12:00

(#ㅡ,.ㅡ)? 요즘요! 경인지역 새로운 방송사를 세우기 위해서 희망조합 분들을 졸졸 따라다니고 있답니다. ㅎㅎㅎ 자~알~ 되야될텐데 말이죠! 자주 들르도록 하겠습니다! 운영자님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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