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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 하나의 향기로 ◆
꿈꾸는어린왕자 2005. 04. 20. 오전 12:00
6680
꿈꾸는어린왕자 2005. 04. 20. 오전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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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 하나의 향기로 ◆
세상을 아름답게 장식하는 사람들 중, 단 한가지의 재주로 세상을 놀랍게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제각기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곤 하지요. 어떤사람은 단 한가지의 재주를 가진사람을 불쌍하게도 보기도하고, 어떤이는 대단한 사람으로 평가하기도 합니다. 또, 그저 평범하고 익숙한 사람인냥 바라보는 사람도 있습니다. 또, 아무런 관념없이 그냥 지나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단 하나의 향기로 세상을 아름답게 물들이는 사람들은 이세상에 아주 많습니다. 우선 공사장에서 허드렛 일을 잘하는 사람, 그리고 벽돌공, 미장공, 공사감독, 또, 음악가를 비유한다면,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 오카리나,등들도 있겠지요.?
사람들은 제각기 자신이 온 세상은 전부 색칠하거나 자신만의 단 한가지의 향기로 아름답게 만들 수 있다 생각합니다. 물론 서로의 존재를 꼭 필요로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리 많은 나이는 아니지만, 가끔 정신을 바짝들게하는 기사를 볼 때가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생각하지 못했던 범위의 사람들이 내가 하지 못하는 일까지 해내는 저력을 가진 모습을 바라 볼 때 입니다. 장애우이지만, 한 팔로 헤엄을 치는가 하면, 두다리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마라톤 완주를 한다거나, 자폐증을 앓고 있는 이가 세상 밖으로 나와 모든 이들은 놀라게 하는 일들이었습니다. 그러한 기사를 보거나 그러한 사람들을 바라보면서 느껴지는 것이 있습니다.
그저 평범하다 느끼는 내자신이 초라하게 느껴진다는 것입니다. 내게 주어진 한가지 은사가 있음에도 때로는 게으름과 나태함으로 인하여 다른 이들 사이에 묻히고, 묻혀 그저 남을 조롱하거나 비난하는 패배주의로 물들 때, 내자신을 향해서 질책보단 내자신을 합리화 하거나 내자신이 가진 아집을 바벨탑처럼 높이 쌓아갈 때는 더욱 참담함을 느끼기도 합니다.
가끔 내자신과 세상에 도전하여 싸워 이긴 사람들을 볼 때 마다, 떠오르는 것들은 '나는 왜 열심히 하지 못했나,' '나는 왜 도전 하지 못했나..' 하는 것들 일 것입니다. 가끔은 이러한 생각들로 밤잠을 설치고, 내자신에 대해 분개할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괜찮습니다. 나는 아직 젊디 젊은 이나라의 젊은이니까요, 작은 스승께서 강론 중에 말씀하신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것은 기회를 오기만을 기다리지 말고, 기회를 만들며 살아가라는 이야깁니다.
사람들이 생각하거나, 내자신이 생각할 때, 기회는 누군가에게 찾아온다고 생각 할 것입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만약 기회라는 것이 찾아오는 것이라면, 기회라는 것이 오기 전에 미리 준비하고 기회라는 것이 왔을 때, 분명하게 잡을 수 있어야 하고, 또 기회라는 것을 만들어가는 것이라면, 남들보다 조금 늦었을 지라도 지금부터 다시 시작하면 되기 때문입니다. 그럼 언제나 기회라는 것을 기다릴 필요 없이 내가 만들고, 내가 활용할 수 있게 되기 때문입니다.
세상과 그리고 자신과 싸움을 해서 이긴 사람들은 분명 다른 구석이 있습니다. 그것은 각자가 색다른 향기를 가지고 있다는 것과 자신의 직위가 낮아도 겸손 할 줄 안다는 것이었습니다. 하찮아 보이는 벽돌공일 지라도, 벽돌공은 벽돌 한 장, 한 장을 쌓아 멋진 건물을 만들기도하고, 남들이 다하는 음악가 일지라도 악기속에 감추어진 멋진 아름다움을 만들어 내고, 그것에 만족하기 때문입니다.
세상 속에서 각자가 맡은 일을 충실히 하는 사람들을 보면 대견하고, 존경스러워 보일 때가 많습니다. 이유는 내가 하지 못하는 일을 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세상을 향해서, 자신과의 싸움을 처철하게 싸우고 이긴 장애우 분들은 더욱 그렇게 느껴집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절대적, 대단한 사람, 그리고 절대적 존경스러운 사람은 없습니다. 가끔씩 우리는 잘못된 사고로 자신을 대단한 존재로 여기고 바벨탑처럼 높은 자아 도취에 빠지는 사람들, 그리고 내자신이 있습니다.
신께서는 세상을 창조하실 때, 제각기 사람마다 각기 다른 모습과 다른 향기를 선물 하셨습니다. 그이유는 세상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기 위함입니다. 서로 나눌 수 있는 아름다움, 그리고 서로가 존귀하게 여김, 바로 그것입니다.
지금 내가 아무것도 못 해낼 것이라 생각하지 마십시오. 당신께서는 신께서 주신 아름다운 향기, 그리고 독특한 지혜를 선물 하셨습니다. 좌절은 하지 마십시오. 조금 늦었더라도 지금 부터 기회라는 것을 만들며 살아가면 되는 것입니다. 사랑의 아픔에 다시는 사랑을 못할 것이라 생각하지 마십시오, 다음 사랑은 더욱 아름답고 황홀한 사랑이 당신께 준비되어 있습니다. 다른이들이 먼저 해냈다고 후회하지 마십시오, 그것을 보고 배우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다시 도전하고 자신있게 세상을 향해서 뛰어보면 되는 것입니다.
지금 당신께 위로가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신께서 주신 작은 선물입니다. 매일 행복을 만들어 보세요!
세상을 아름답게 장식하는 사람들 중, 단 한가지의 재주로 세상을 놀랍게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제각기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곤 하지요. 어떤사람은 단 한가지의 재주를 가진사람을 불쌍하게도 보기도하고, 어떤이는 대단한 사람으로 평가하기도 합니다. 또, 그저 평범하고 익숙한 사람인냥 바라보는 사람도 있습니다. 또, 아무런 관념없이 그냥 지나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단 하나의 향기로 세상을 아름답게 물들이는 사람들은 이세상에 아주 많습니다. 우선 공사장에서 허드렛 일을 잘하는 사람, 그리고 벽돌공, 미장공, 공사감독, 또, 음악가를 비유한다면,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 오카리나,등들도 있겠지요.?
사람들은 제각기 자신이 온 세상은 전부 색칠하거나 자신만의 단 한가지의 향기로 아름답게 만들 수 있다 생각합니다. 물론 서로의 존재를 꼭 필요로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리 많은 나이는 아니지만, 가끔 정신을 바짝들게하는 기사를 볼 때가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생각하지 못했던 범위의 사람들이 내가 하지 못하는 일까지 해내는 저력을 가진 모습을 바라 볼 때 입니다. 장애우이지만, 한 팔로 헤엄을 치는가 하면, 두다리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마라톤 완주를 한다거나, 자폐증을 앓고 있는 이가 세상 밖으로 나와 모든 이들은 놀라게 하는 일들이었습니다. 그러한 기사를 보거나 그러한 사람들을 바라보면서 느껴지는 것이 있습니다.
그저 평범하다 느끼는 내자신이 초라하게 느껴진다는 것입니다. 내게 주어진 한가지 은사가 있음에도 때로는 게으름과 나태함으로 인하여 다른 이들 사이에 묻히고, 묻혀 그저 남을 조롱하거나 비난하는 패배주의로 물들 때, 내자신을 향해서 질책보단 내자신을 합리화 하거나 내자신이 가진 아집을 바벨탑처럼 높이 쌓아갈 때는 더욱 참담함을 느끼기도 합니다.
가끔 내자신과 세상에 도전하여 싸워 이긴 사람들을 볼 때 마다, 떠오르는 것들은 '나는 왜 열심히 하지 못했나,' '나는 왜 도전 하지 못했나..' 하는 것들 일 것입니다. 가끔은 이러한 생각들로 밤잠을 설치고, 내자신에 대해 분개할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괜찮습니다. 나는 아직 젊디 젊은 이나라의 젊은이니까요, 작은 스승께서 강론 중에 말씀하신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것은 기회를 오기만을 기다리지 말고, 기회를 만들며 살아가라는 이야깁니다.
사람들이 생각하거나, 내자신이 생각할 때, 기회는 누군가에게 찾아온다고 생각 할 것입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만약 기회라는 것이 찾아오는 것이라면, 기회라는 것이 오기 전에 미리 준비하고 기회라는 것이 왔을 때, 분명하게 잡을 수 있어야 하고, 또 기회라는 것을 만들어가는 것이라면, 남들보다 조금 늦었을 지라도 지금부터 다시 시작하면 되기 때문입니다. 그럼 언제나 기회라는 것을 기다릴 필요 없이 내가 만들고, 내가 활용할 수 있게 되기 때문입니다.
세상과 그리고 자신과 싸움을 해서 이긴 사람들은 분명 다른 구석이 있습니다. 그것은 각자가 색다른 향기를 가지고 있다는 것과 자신의 직위가 낮아도 겸손 할 줄 안다는 것이었습니다. 하찮아 보이는 벽돌공일 지라도, 벽돌공은 벽돌 한 장, 한 장을 쌓아 멋진 건물을 만들기도하고, 남들이 다하는 음악가 일지라도 악기속에 감추어진 멋진 아름다움을 만들어 내고, 그것에 만족하기 때문입니다.
세상 속에서 각자가 맡은 일을 충실히 하는 사람들을 보면 대견하고, 존경스러워 보일 때가 많습니다. 이유는 내가 하지 못하는 일을 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세상을 향해서, 자신과의 싸움을 처철하게 싸우고 이긴 장애우 분들은 더욱 그렇게 느껴집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절대적, 대단한 사람, 그리고 절대적 존경스러운 사람은 없습니다. 가끔씩 우리는 잘못된 사고로 자신을 대단한 존재로 여기고 바벨탑처럼 높은 자아 도취에 빠지는 사람들, 그리고 내자신이 있습니다.
신께서는 세상을 창조하실 때, 제각기 사람마다 각기 다른 모습과 다른 향기를 선물 하셨습니다. 그이유는 세상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기 위함입니다. 서로 나눌 수 있는 아름다움, 그리고 서로가 존귀하게 여김, 바로 그것입니다.
지금 내가 아무것도 못 해낼 것이라 생각하지 마십시오. 당신께서는 신께서 주신 아름다운 향기, 그리고 독특한 지혜를 선물 하셨습니다. 좌절은 하지 마십시오. 조금 늦었더라도 지금 부터 기회라는 것을 만들며 살아가면 되는 것입니다. 사랑의 아픔에 다시는 사랑을 못할 것이라 생각하지 마십시오, 다음 사랑은 더욱 아름답고 황홀한 사랑이 당신께 준비되어 있습니다. 다른이들이 먼저 해냈다고 후회하지 마십시오, 그것을 보고 배우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다시 도전하고 자신있게 세상을 향해서 뛰어보면 되는 것입니다.
지금 당신께 위로가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신께서 주신 작은 선물입니다. 매일 행복을 만들어 보세요!
댓글 2개
지연심
2005. 04. 20. 오전 12:00
오늘은 참으로 마음이 무겁습니다 여중생을 도와 주세요를 읽고 아무런 것도 할 수가 없었습니다 한동안 손을 놓고 여중생을 생각하고 꿈꾸는어린왕자님을 생각했죠 지나쳐 버린 자신이 미웠습니다. 어찌 할 바를 몰라 그냥 지나치려던 자신이 한없이 믿고 원망스럽습니다 여학생의 그 지난 세월이 얼마나 힘들고 고통스러웠을까? 그 여학생을 생각하시고 도와 달라는 꿈꾸는어린왕자님의 마음은 얼마나 많은 생각 끝에 글을 올리셨을까? 힘들게 올리신 글 잘 읽고 지나쳤다가 용기가 필요하겠다는 판단속에 제일 먼저 글을 올려놓고 자신이 잘 한것인지 잘못한 것인지 고민속에 있습니다 시작을 해야 많은 분들이 용기를 해서 글을 올려주지 않을까하는 마음에 글을 올려놓고 정말 잘한 것인지 걱정입니다 꿈꾸는어린왕자님 힌내세요 그리고 여중생에게도 이제 큰 용기가 주어지리라 생각합니다
꿈꾸는어린왕자
2005. 04. 21. 오전 12:00
지연심님 너무 고맙습니다.!! 분명 존속살인 혐의 여중생에게도 새로운 삶의 기회와 희망이 존재 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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