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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사랑과 분노. ◆
◆ 첫 사랑과 분노. ◆
모든 사람들이 잊지 못하는 추억,
그리고 인생의 전체의 영향을 주는
또 다른 삶의 일부,
아마도 상처 받은 사랑이라면,
평생을 짜증스러운 일들이 많게만
느껴지며 살아갈 것이다.
'내인생이 왜이리 엉망이지?'
가끔 아주 가끔 힘이들고 지칠 때,
혼자만이 뱉어보는 한마디...
누군가 내인생을 대타로 살아주는 것은
아니다. 내가 선택하고, 내가 원하는 삶,
그 속에서 나는 가끔 힘이들 때,
혼잣말로 중얼이며, 누군가 도움을 주길
바라며 고대 할지도 모른다.
첫 사랑의 상처를 받은 이유는 무엇인가.
어쩌면 내 자신이 만든 굴레 그 속에
내자신이 빠져있는 것은 아닐까
그리고 내가 만든 정당화 그 속에서
나는 나 자신을 위로하며 살아가고 있는
것은 아닐까...
첫 사랑, 아무리 노력해도 욕심이란
것 때문에 내 자신이 힘들어 질 수 밖에
없음을 내자신은 이해를 해야한다.
어차피 내가 만든 삶의 일부,
그 속에서 상처받고 치유되는 과정,
그 속에 내자신이 들어 있어야한다.
내 자신을 용서하고 내 자신을 이해해야만
내 인생이 풍로롭고 안정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음을 생각해야 한다.
내 자신 얼마나 연약한 존재임을 인식했는가
그렇다면 내 자신을 용서 할 기회도 주어야
하지 않을까...
내 인생, 소중한 삶의 일부를 만들기 위해서라고
말이다..
댓글 1개
'내 인생 왜 이리 엉망이지?' '어차피 내가 만든 삶의 일부'... 저도 따라 혼잣말로 더듬어 봅니다. 첫 사랑인 첫 느낌은 늘 상상속에 남아 나를 좇는 사랑의 그늘은 아닐까요? 사랑은 욕심에 휩싸여 씁쓰레한 뒷맛을 남긴 안타까움일지라도 소중한 삶의 과정에 앉아 동시대의 사람들을 보며 상냥히 웃어 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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