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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이 없었다. ●

꿈꾸는어린왕자 2005. 08. 12. 오전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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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이 없었다. ●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
바라는 이상과 현실 사이에
꿈꾸는 사랑은 없다.
비정한 현실, 이것이 우리가
살아가는 공간의 모습,
가슴을 파내려가는는 사랑,
그러한 사랑은 이미 사라져 버린지 오래됐다.
희생이 없는 삶,
그속에 진실한 사랑이 있으랴
믿는다면, 그것은 이 세상이 아닌
저 하늘을 바라보고 살아가는 자,
이 세상, 사랑을 잃어버려도
저 하늘 위 이루어질 사랑을
바라고, 그리며, 기다린다.
가끔 찾아오는 위로의 안식
그것만이 은혜라 느낄 뿐,
그것만으로도 족하다.
삶이라는 곳에서는
어느 누구에게도 삶 자체를
약속하는 법이 없다.
다만
그곳에서 보여지는 노력과 성실함,
그 결과물에 따라서 성공과 실패를
좌우 할 뿐, 어느 누구를 선택하지는
않았다.
삶을 일컬어 선택의 순간만이 있다 말 한다.
그것이 정답이며, 그것이 삶이라는 곳에서
유일 하게 성공의 길을 가게 하는 열쇠인 것
어쩌면, 선택이라는 기회도 잃어버린 사람.
그 사람만큼이야 불행하랴 생각해본다.
이 세상, 사랑은 없다. 다만 신의 은혜만이 있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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