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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수만 있다면!
강준식 2007. 06. 10. 오후 09:12
3778
강준식 2007. 06. 10. 오후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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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수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라.'\"
오늘 이 말씀을 접하고 마음에 동감을 느껴서 여기에 소개합니다.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 할수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사색의 향기에 하루에 한번씩 출석하여 글을 읽고 쓴다면,
불가하지 않을거라고 저는 자신있게 확신합니다.
왜냐구요?
제가 요즘에는 출석을 거의 하지않고 지내고 있는데,
저의 마음이 강팍하여지고 메마른 풀잎같음을 느낍니다.
자주 들어와서 글을 잡할때는 이러하지 않았거든요.
마음의 평안을 얻어야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할수 있을것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이 말씀을 접하고 마음에 동감을 느껴서 여기에 소개합니다.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 할수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사색의 향기에 하루에 한번씩 출석하여 글을 읽고 쓴다면,
불가하지 않을거라고 저는 자신있게 확신합니다.
왜냐구요?
제가 요즘에는 출석을 거의 하지않고 지내고 있는데,
저의 마음이 강팍하여지고 메마른 풀잎같음을 느낍니다.
자주 들어와서 글을 잡할때는 이러하지 않았거든요.
마음의 평안을 얻어야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할수 있을것이기 때문입니다.
댓글 4개
포아풀
2007. 06. 10. 오후 09:49
자주 들려주세요. 언젠가 제 글에 댓글을 달아주신 것 기억합니다.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라... 저도 그 말씀에 동의합니다. 물기 촉촉한 풀잎처럼 생기도는 나날들 되시길 기원합니다.
이옥경
2007. 06. 11. 오전 10:32
마음의 평안은 누가 주는 것이 아닐겁니다. 스스로의 선물이기도 하고 또한 신의 절대적인 역사로의 선물이기도 하지요. 마음을 비운다는 것, 세상의 모든것들을 향한 욕구에서의 해방이기도 합니다. 그후에 찾아오는 마음의 평안으로 가슴에 따뜻한 그 무엇을 채워넣기 시작한다네요. 그것이 바로 화목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저도 할수만 있다면 다툼이 없는 화목만 사랑하고 싶습니다^^
은비녀
2007. 06. 11. 오후 01:07
유월의 하늘에는 더 없이 태극기가 펄럭여야한다고 생각하지만 가끔 이곳에도 그 더불어 화목한 기운 펄럭이게 해주시와요. ㅎㅎ 안녕하시지요? 여기서 안부 묻습니다. 지송.....^^*
국당
2007. 06. 12. 오후 02:52
사색의 향기에서 한편의 글을 읽노라면 찜질방에서 독소 품어내며 흘리는 땀보다 훨씬 깨운하며, 가슴저려 눈물 펑펑 흘리며 영화를 볼때 느끼는 카타르시스를 맛봅니다. 가볍게 읽는 시 한수가 내면을 정화시키는 필터역할을 하는 것 같아서 참 좋아요. 근데 글을 자주 못 올리고 읽고만 사라짐을 용서 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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