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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경협에 들어서면
윤해균 2007. 06. 25. 오전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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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해균 2007. 06. 25. 오전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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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미카
2007. 06. 25. 오후 05:29
용경협을다녀오셨군요 나도지난 4월에갔다왔어요 공감가는 글임니다 그웅장한바위가 선합니다
포아풀
2007. 06. 26. 오전 09:41
하늘색처럼 파란 반듯한 벅과 함께 한 그곳, 푸른 신선봉이 물에 꽂힌 그곳을 마음의 눈으로 들여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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