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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울...
꿈꾸는어린왕자 2007. 07. 19. 오전 08:15
3818
꿈꾸는어린왕자 2007. 07. 19. 오전 08:15
3818
허울...
저마다 살아가는 모양이 다른가 보다.
어떤이는 미리 숙여,
다른 사람이 돋보이게 하는 반면,
어떤 이는 고개를 들어,
다른 사람을 헛 살게 한다.
말 한 마디의 소중함,
말 한 마디 소중함을 말하면서,
말 한 마디 곱게 하지 못하는 사람들,
철저히 자기 위선의 늪에 빠진 사람들이라고 해야할 것이다.
현대사회,
우리는 스스로는 미친 시대의 사람들이라고 말 한다.
서로가 미쳐
미친 것이 정상인 사회,
울그락 불그락 돌 출 발언에 목메달고,
남의 허울을 파헤치려 안간 힘을 쓴다.
높은 자리처럼 보이는 곳을 향해
달려가는 사람들,
그들이 바라는 미래는 무엇인가 묻고 싶다.
사람 모두가 위선의 가면을
댓글 1개
백야
2007. 07. 20. 오전 05:09
꿈꾸는 어린왕자님, 주몽의 활님! 두분의 티없는 글들이 아주 돋 보입니다. 왕자님! 꿈대로 되는 세상을 이루기 위해.... 주몽의 활님 ! 평온한 세상을 위해 활 시위를 당기시기를... 진실이 사라자는 것이 아니라 진실이 잠시 숨을 고르고 있는겁니다. 진실을 위해 KEEP NOCKING 하십시오 두분 항상 행복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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