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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석...
바보 2007. 08. 22. 오전 12:45
3773
바보 2007. 08. 22. 오전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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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녀석이 있습니다.
어느새 내 가슴에 들어왔나봅니다
그런데 시작도 하기전 그는 떠나버렸습니다.
발자취만 남기고....
허전합니다 .
아무것도 아무짖도 하지않았는데
가슴이 텅빈것처럼 허전합니다.
너무아파서 숨을 쉴수가 없습니다.
아무것도 할수가 없습니다.
그녀석이 무척이나 보고싶습니다.
분명 사랑은 아닌데 말입니다....
댓글 2개
주몽의 활
2007. 08. 22. 오전 02:04
어느새 내 가슴에 들어와서, 가슴이 텅빈것처럼 허전합니다. 너무아파서 숨을 쉴 수가 없습니다. 아무것도 할수가 없습니다. 그녀석이 무척이나 보고 싶습니다. 흠... 사랑인 것 같습니다. ~~~~*^}{^*.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포아풀
2007. 08. 23. 오전 10:36
그가 남겨놓은 발자국이 크네요. 주몽의 활님 말씀처럼 나도 몰래 깃든 사랑일지도... 어느날 진정 내 마음에 깊이 들어와 오래 나와 함께 걷는 발자국이 생길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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