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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행을 만드는 사람...
● 불행을 만드는 사람...
또 다른 자신이 가슴 속 깊은 심연에서
자신이 듣기 싫을 정도의 짜증스러운 말들을 쏟아낸다.
\"내가 그럴 줄 알았어...\"
\"내가 하는 일이 그렇지 뭐...\"
\"항상 난 이렇게되더라...\"
자신을 격려 하지 못하고,
환경에 적응되어 스스로를 깍아 내리며,
자신이 가진 보물을 발견하지 못하고,
매 순간마다 자신이 자신을 향해 바라보는 눈을 가리는 사람이다.
축복받을 자신이 없어 쏟내는 말들은
온통 남과 자신을 저주하는 말들만은 쏟아낼 뿐,
누구하나 잘 한다 이야기 하지 못한다.
불행을 만드는 사람의 습성,
그것을 버리지 못하고,
스스로를 어두운 감옥에 가두어
스스로를 파멸 시키는 일...
하루에도 몇번씩 쏟아내는 말들이라곤,
자신과 남을 저주하는 말들만을 할 뿐,
축복할 수 있는 단어는 찾아볼 수가 없다.
불행의 시작은 자기 자신에게서 부터 시작된다.
자신이 만든 어두운 감옥,
그 어두운 감옥에 스스로 갖힌 사람,
불행을 만들며 살아가는 사람으로 전락하고,
결코 성공이라는 단어를 맛보지 못하는 사람으로,
패배주의에 빠져 늘 늪에 빠진 사람으로 남을 뿐이다.
불행해 지는 법과 행복해지는 법
두 가지 중 한 가지만 선택한 사람
그런 사람... 혹시 당신의 모습은 아니었나?
한 번쯤 내 자신을 돌아보아야 한다.
나는 불행을 만드는 사람인가?
아니면 행복을 만드는 사람인가?를 두고 말이다.
그래서
세상에 떠도는 이야기가 있는가보다.
\"생각 하기 나름이라는...\"
댓글 2개
결국 생각하기 나름이고 보기 나름이고 마음먹기 나름이겠지요. 부정이 아닌 긍정의 눈길로, 마음으로, 결심으로...
심리학에서.. 어떠한 일을 두고 타부처럼 만들어가는 것을 피그말리온 효과라고 한답니다. 대부분 토뎀과 타부와 같은 의미를 부여하기 좋아라 하는 한국인들... 아마도 저 윗글 처럼... 자신을 비하하고 깍아내리면서, 스스로 뭔가를 망치고 있지는 않은지 하는 생각이 많이 드는 요즘입니다. 인터넷 세상엔 벌써 피그말리온의 효과가 나타났지요.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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