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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론
국당 2008. 04. 25. 오후 11:18
3531
국당 2008. 04. 25. 오후 11:18
3531
봉 사 론
국당
눈을 감고
사랑을 하는 동안
짜릿한 전율을 느낀다.
눈을 감고
나를 잊어버리는 동안
황홀한 세상을 경험한다.
눈을 감으면
보이는 세상보다
더 멀리 더 많이 보인다.
눈감고 3년
귀막고 3년
입막고 3년을 살아온
어머니의 시집살이처럼
봉사는 그렇게 하는가 보다,
S-호르몬이 분비되니까,,,,,
진정한 봉사를 생각하며
P/S S-호르몬:만족(satisfaction)호르몬 - 봉사를 하고 나면 가슴 뿌듯한 만족을
느끼는데 그 만족은 s-호르몬이 분비되면서 느끼는 감정을 말 한다.
댓글 3개
김문숙
2008. 04. 26. 오전 12:42
좋은 가르침 감사드리며 저도 서툴지만 시로 응답하겠읍니다. 고맙습니다.
포아풀
2008. 04. 29. 오전 09:40
늘 봉사의 마음으로, 행동으로 옮기시는 국당님. 참된 삶의 본보기로 다가옵니다.
국당
2008. 04. 29. 오후 07:18
늘 따스하게 지켜봐 주시는 포아풀님과 늘 용기 주시는 김 문숙님의 사랑이 과분합니다. 님들의 사랑으로 우리 세상을 복지피아로 거듭나도록 힘을 보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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