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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올립니다. 월간 한비 문학에
이제 새롭게
다시 인사드립니다.
그리고 감사드립니다.
향기멜에 와서
악취를 낼까봐
걱정했지요
이 새벽에 잠들려 하니
소식하나 도착
29차 4월의 신인으로
월간 한 비문학에
문단 등록을 하게 되었읍니다.
감사드립니다.
샬롬.
댓글 14개
축하 드립니다. 달콤한 말장난 같은 학술적인 논리로 사람들을 갖고 노는 글들이 아닌, 순순한 글들이나, 진정성 있는 삶들의 글들을 많이 올려 주셨으면 합니다. 주몽의 활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면서 다녀 갑니다.
고맙습니다. 글은 습관처럼 쓰지만 문단 등록은 생각도 하지 않았는데 엉뚱한 친구의 배려로 그리 되었읍니다. 자유롭고 싶다는 것도 혹은 교만으로 잘못될 것 같아 그냥 짧은 꼬리 내리고 수긍하게 되었읍니다. 격려와 제 맘속의 깊은 소원을 알아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꿉벅
축하드립니다. ^^
감축, 감축드립니다. 맑고 아름다운 글로 세상을 정화시키는데 앞장 서 주세요, 거듭 감축드립니다.
운영자님, 국당님, 주몽의 활님, 모두 모두 감사드립니다. 여러 선생님들이나 박수민씨의 산꽃에 비하면 저는 아직 절벽끝 바닥에 있읍니다. 정화까지의 높고 먼 길을 격려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아직은 저 자신의 악취 낼까 심히 조심스러운 사람입니다. 고맙습니다. 하늘의 크신 은총을 더 많이 누리시기를. 2008.04.26
축하드립니다.
축하드려요. 빛나는 문운과 건필을 기원합니다. 좋은 글 많이 쓰세요.
감사합니다. 은비녀, 하얗게 반짝이는 순백, 저는 은비녀를 좋아합니다.- 이 답변을 세번 올렸는데 제가 무얼 잘 못 한 것 같습니다. 외할머니 -한국최초의 의사며박사님들의 한 분이신 고 강문집 외할아버지의 미망인-께서는 서양인들에게는 그 분의 어머니께서 전수하신 궁중요리로서, 한국인에게는 서양요리의 대가이셨는데 항상 깔끔한 한복에 조바위를 머리에 쓰시고 그 은비녀를 꽃으셨지요. 좋은 이름을 가지신분 축하드립니다. 축하 또한 감사합니다. 포아풀님, 늘 부족한 저의 작품에 대시하셔서 덕분에 제가 많이 성장합니다. 어찌 그리 부지런하신지요? 포아폴 님의 작품 또한 좋아합니다. 많이 배우겟읍니다. 고밥습니다.
눈부신 행보, 김문숙시인님 축하드립니다. 무한한 생각의 나래를 펼치시는 자신의 원형을 찾으신 것 인가요? 자유롭고 싶다는 것도 혹은 교만으로 잘못될 것 같아 그냥 짧은 꼬리 내리고...\" 여행과 늦은 공부를 즐기고 있는 제가, 변명을 하며 늦은 인사드려요. 참, 반가운걸요. 저는 잠시 자유를 들고 떠나지요. 그리고 교만으로 부터 해방감을 느끼고, 제 삶의 일부를 되찾아 겸허를 가슴주머니에 슬쩍 넣어 생의 꼬리를 내리지요. '김문숙시인님의 작품 성장 떡잎'이 너무 푸르러서 제가 갑자기 시샘 해요. ^&^
YOU 민자님 축하 감사코, 감사코. 방가방가. 저는 비슬산을 가려다 초상이나서 실패했지요. 아구구. 지금 친구는 바닷가에서 온 식구와 회를 먹는다고 넘 행복하다고 문자왔어요. 민자님 어디 계세요? 많이 행복하세요? 오늘 솔로를 잘 불렀는데, 그만 신인시인 축하 때문에 파 묻혔어요. 성가대는 박수를 받고 모두 우쭐했구요. 그게 더 감사하죠. 모처럼 신나게 지휘를 했거든요. 꼬리도 짧으니 치켜 세워 봤자이죠 뭐--- 하긴 짧으니 내려도 거기서 거기--ㅎㅎㅎ 그니 시샘할 건덕지도 없어유.,게다가 님이나 포아폴님이나 주몽의 활님등---등등등 향기멜에 얼마나 많은 거성들이 계신데요 뭘, 2008.04.27
너무 늦었네요,축하 드립니다. 다양한 글 향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전혀-안 늦었죠 .아직 친지들도 잘 모릅니다. 축하와 기대 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 여기는 같은 문학지라서---위장취업--오해 받는다고 밝히라는 충고 때문에--ㅎㅎㅎㅎ 지는 산들바람 꽤나 좋아혀유---연애하는 거 말구유--ㅎㅎㅎㅇ에구부끄라.
어느새 손가락의 움직임은 둔해지고 시력도 많이 어두워졌네요. 신들비람을 산들바람으로 알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건필하세요.*^^*
산들바람님을 위하여 짧은 글 하나 섰어요 맘에 드셨으면 좋겠어요. 아니면 썩 나무라시면 되어요. 건강하시구요,. 기대하시는 것 처럼 열심히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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