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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올립니다. 월간 한비 문학에

한은총/김문숙 2008. 04. 26. 오전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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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새롭게
다시 인사드립니다.
그리고 감사드립니다.
향기멜에 와서
악취를 낼까봐
걱정했지요
이 새벽에 잠들려 하니
소식하나 도착
29차 4월의 신인으로
월간  한 비문학에
문단 등록을 하게 되었읍니다.
감사드립니다. 
샬롬.

댓글 14개

주몽의 활 2008. 04. 26. 오전 07:58

축하 드립니다. 달콤한 말장난 같은 학술적인 논리로 사람들을 갖고 노는 글들이 아닌, 순순한 글들이나, 진정성 있는 삶들의 글들을 많이 올려 주셨으면 합니다. 주몽의 활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면서 다녀 갑니다.

김문숙 2008. 04. 26. 오전 09:22

고맙습니다. 글은 습관처럼 쓰지만 문단 등록은 생각도 하지 않았는데 엉뚱한 친구의 배려로 그리 되었읍니다. 자유롭고 싶다는 것도 혹은 교만으로 잘못될 것 같아 그냥 짧은 꼬리 내리고 수긍하게 되었읍니다. 격려와 제 맘속의 깊은 소원을 알아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꿉벅

운영자 2008. 04. 26. 오전 09:59

축하드립니다. ^^

국당 2008. 04. 26. 오전 10:46

감축, 감축드립니다. 맑고 아름다운 글로 세상을 정화시키는데 앞장 서 주세요, 거듭 감축드립니다.

김문숙 2008. 04. 26. 오전 11:14

운영자님, 국당님, 주몽의 활님, 모두 모두 감사드립니다. 여러 선생님들이나 박수민씨의 산꽃에 비하면 저는 아직 절벽끝 바닥에 있읍니다. 정화까지의 높고 먼 길을 격려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아직은 저 자신의 악취 낼까 심히 조심스러운 사람입니다. 고맙습니다. 하늘의 크신 은총을 더 많이 누리시기를. 2008.04.26

은비녀 2008. 04. 26. 오후 12:39

축하드립니다.

포아풀 2008. 04. 26. 오후 10:17

축하드려요. 빛나는 문운과 건필을 기원합니다. 좋은 글 많이 쓰세요.

김문숙 2008. 04. 27. 오전 07:21

감사합니다. 은비녀, 하얗게 반짝이는 순백, 저는 은비녀를 좋아합니다.- 이 답변을 세번 올렸는데 제가 무얼 잘 못 한 것 같습니다. 외할머니 -한국최초의 의사며박사님들의 한 분이신 고 강문집 외할아버지의 미망인-께서는 서양인들에게는 그 분의 어머니께서 전수하신 궁중요리로서, 한국인에게는 서양요리의 대가이셨는데 항상 깔끔한 한복에 조바위를 머리에 쓰시고 그 은비녀를 꽃으셨지요. 좋은 이름을 가지신분 축하드립니다. 축하 또한 감사합니다. 포아풀님, 늘 부족한 저의 작품에 대시하셔서 덕분에 제가 많이 성장합니다. 어찌 그리 부지런하신지요? 포아폴 님의 작품 또한 좋아합니다. 많이 배우겟읍니다. 고밥습니다.

유민자 2008. 04. 27. 오후 07:31

눈부신 행보, 김문숙시인님 축하드립니다. 무한한 생각의 나래를 펼치시는 자신의 원형을 찾으신 것 인가요? 자유롭고 싶다는 것도 혹은 교만으로 잘못될 것 같아 그냥 짧은 꼬리 내리고...\" 여행과 늦은 공부를 즐기고 있는 제가, 변명을 하며 늦은 인사드려요. 참, 반가운걸요. 저는 잠시 자유를 들고 떠나지요. 그리고 교만으로 부터 해방감을 느끼고, 제 삶의 일부를 되찾아 겸허를 가슴주머니에 슬쩍 넣어 생의 꼬리를 내리지요. '김문숙시인님의 작품 성장 떡잎'이 너무 푸르러서 제가 갑자기 시샘 해요. ^&^

김문숙 2008. 04. 28. 오전 12:20

YOU 민자님 축하 감사코, 감사코. 방가방가. 저는 비슬산을 가려다 초상이나서 실패했지요. 아구구. 지금 친구는 바닷가에서 온 식구와 회를 먹는다고 넘 행복하다고 문자왔어요. 민자님 어디 계세요? 많이 행복하세요? 오늘 솔로를 잘 불렀는데, 그만 신인시인 축하 때문에 파 묻혔어요. 성가대는 박수를 받고 모두 우쭐했구요. 그게 더 감사하죠. 모처럼 신나게 지휘를 했거든요. 꼬리도 짧으니 치켜 세워 봤자이죠 뭐--- 하긴 짧으니 내려도 거기서 거기--ㅎㅎㅎ 그니 시샘할 건덕지도 없어유.,게다가 님이나 포아폴님이나 주몽의 활님등---등등등 향기멜에 얼마나 많은 거성들이 계신데요 뭘, 2008.04.27

신들비람 2008. 04. 30. 오후 09:56

너무 늦었네요,축하 드립니다. 다양한 글 향기를 기대하겠습니다.

김문숙 2008. 05. 01. 오전 08:45

전혀-안 늦었죠 .아직 친지들도 잘 모릅니다. 축하와 기대 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 여기는 같은 문학지라서---위장취업--오해 받는다고 밝히라는 충고 때문에--ㅎㅎㅎㅎ 지는 산들바람 꽤나 좋아혀유---연애하는 거 말구유--ㅎㅎㅎㅇ에구부끄라.

산들바람 2008. 05. 02. 오후 09:57

어느새 손가락의 움직임은 둔해지고 시력도 많이 어두워졌네요. 신들비람을 산들바람으로 알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건필하세요.*^^*

김문숙 2008. 05. 03. 오후 10:21

산들바람님을 위하여 짧은 글 하나 섰어요 맘에 드셨으면 좋겠어요. 아니면 썩 나무라시면 되어요. 건강하시구요,. 기대하시는 것 처럼 열심히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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