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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칸 네모들의 유혹
한은총/김문숙 2008. 05. 27. 오전 08:43
3513
한은총/김문숙 2008. 05. 27. 오전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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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5.27 08:18 http://cafe.daum.net/hnbimh/8CwD/7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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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칸 네모들의 유혹
새로 핀 목련 하얀 잎새 만발한 철쭉 하얀 꽃잎처럼 하아얀 네모가 나를 마구 마구 불러요. 어서오라고 기다렸다고, 빈 자리 있다고 손짓하지요. 아무도 안 보는 곳이라고 무슨 말이건 해봐, |
댓글 2개
이임영
2008. 05. 27. 오후 09:23
안녕하세요 김문숙님^^ 님은 글쓰기를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원고지가 부르는 걸 보면요...저는 마음이 먼저 이끌어서 원고지로 가거든요...ㅎㅎ...그래서 마음이 하고싶은 말만 하고 얼른 제자리로 돌아오다보니...글이 짧고 문장도 화려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원고지의 유혹에 부응하는 좋은글 많이 쓰시기 바랍니다^^
김문숙
2008. 05. 27. 오후 09:50
예 고맙습니다. 선생님께서도 글과 더불어 더더욱 많이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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