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글
게시물 상세보기
징검 다리 시1-돌징검다리
한은총/김문숙 2008. 06. 05. 오전 08:40
3588
한은총/김문숙 2008. 06. 05. 오전 08:40
3588
| [☆ 시 ☆] 징검다리 시 |
|---|
- 글쓴이: 한은총/김문숙
- 조회수 : 1
- 08.06.05 02:07
댓글 2개
포아풀
2008. 06. 06. 오전 11:37
네... 그러시고도 남지요. 문운을 기원합니다.
김문숙
2008. 06. 06. 오후 04:18
가족들이 참 좋은 부페에서 생일을 차렸지요.나의 소원은 그게 아니지요.휴일. 조용한 부페가 아니라 심심해 하는 꼬마가 놀 수 있는 들판이어요 , 그러냐 의사인 아들이 비로소, 논문에 열중 할 수 있는 날, 환자의 더좋은 치유룰 위해 치유사례를 수집하고 봉사하고 분석하는 연구를 방해 할 순 없어 남은 식구들도 모두 그리 모ㅇ여야 하지요. 그 아들에게 조차도 줄 만한 마땅한 시가 없어요 나도 가끔 병원엔 가야 하는 육신이니 어이 아들을 말릴 수 있을까요.삼백 욱십 팔일이 되면 사흘간만이라도 해외여행이라도 한번 떠나 볼까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