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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공부, 신앙공부
한은총/ 김문숙 2008. 06. 08. 오후 11:12
3464
한은총/ 김문숙 2008. 06. 08. 오후 11:12
3464
인생공부, 신앙 공부
한은총/ 김문숙
그 분이 내 마음 중심에로
삽질을 하게 하신다.
푸-욱, 푸-욱
깊이 패이는 삽질 만큼
연약한 육신으로
후우-,후우ㅡ, 한 숨이 깊어 가도
뜬 눈으로 밤을 지내 보고
먹고 싶은 음식을 걸러도 보고
깨여 있는 만큼
비어가는 만큼
은혜의 꿀맛은 더하다.
혹은
나의 변두리에도
아프게 삽이 꽃힌다.
은혜인줄 알면서
결국은 축복인 줄도 알면서
그래도 마음은
지렁이 처럼,
진흙 뻘 속에 기어 들어 숨으려 해도
어려서는 나를 사랑하는 이로
자라서는 내가 사랑하는 이로
아프게, 그러나 은혜로운
삽이 꽂힌다.
혹은,
환란과 간난,
모략과 중상이 올지라도
그의 쏘는 화살이
죽음일 진대
은혜였음이 증거되어야 하기에
몸부림치며 살아야 하고
결국은 너희가 벗겨 간
나의 마른 뼈들이 살아 나리라.
져주는 것 만이 은혜인 줄로 알아
수 십년을 엎드려 헛되이 살았다는
노 부인의 눈물을 기억한다.
말씀에, 믿는 자를 건드림이
하나님의 눈알을 찌름같다 하였거늘
거드름 속에서 겨누어 보느냐?
너희의 독화살
내 속의 반석을 향하여 쏘지 말것은
길도 찾지 못해
너희에게로 되돌아 감이니.
가여운 이여, 나는
연약하여 패일찌라도
그 분이 부어 주신 은총의 저수로 차 올라
은혜의 강물로 흐를 것임이요
결국은
십자가 피로 말미암아
축복으로 너희 심령 밭에 물을 대어 줄지라도
가여운 이여
큰 은혜의 물줄기로 함께 흐르며
함께 나눌 큰 기쁨을 더는 참여 할 수 없으리
누구든, 저와 같은 산에 오르신 분은
용기를, 힘을 내세요.
모세처럼
환난과 고독, 모함과 질시, 왕
한은총/ 김문숙
그 분이 내 마음 중심에로
삽질을 하게 하신다.
푸-욱, 푸-욱
깊이 패이는 삽질 만큼
연약한 육신으로
후우-,후우ㅡ, 한 숨이 깊어 가도
뜬 눈으로 밤을 지내 보고
먹고 싶은 음식을 걸러도 보고
깨여 있는 만큼
비어가는 만큼
은혜의 꿀맛은 더하다.
혹은
나의 변두리에도
아프게 삽이 꽃힌다.
은혜인줄 알면서
결국은 축복인 줄도 알면서
그래도 마음은
지렁이 처럼,
진흙 뻘 속에 기어 들어 숨으려 해도
어려서는 나를 사랑하는 이로
자라서는 내가 사랑하는 이로
아프게, 그러나 은혜로운
삽이 꽂힌다.
혹은,
환란과 간난,
모략과 중상이 올지라도
그의 쏘는 화살이
죽음일 진대
은혜였음이 증거되어야 하기에
몸부림치며 살아야 하고
결국은 너희가 벗겨 간
나의 마른 뼈들이 살아 나리라.
져주는 것 만이 은혜인 줄로 알아
수 십년을 엎드려 헛되이 살았다는
노 부인의 눈물을 기억한다.
말씀에, 믿는 자를 건드림이
하나님의 눈알을 찌름같다 하였거늘
거드름 속에서 겨누어 보느냐?
너희의 독화살
내 속의 반석을 향하여 쏘지 말것은
길도 찾지 못해
너희에게로 되돌아 감이니.
가여운 이여, 나는
연약하여 패일찌라도
그 분이 부어 주신 은총의 저수로 차 올라
은혜의 강물로 흐를 것임이요
결국은
십자가 피로 말미암아
축복으로 너희 심령 밭에 물을 대어 줄지라도
가여운 이여
큰 은혜의 물줄기로 함께 흐르며
함께 나눌 큰 기쁨을 더는 참여 할 수 없으리
누구든, 저와 같은 산에 오르신 분은
용기를, 힘을 내세요.
모세처럼
환난과 고독, 모함과 질시, 왕
댓글 1개
세상의빛
2009. 03. 19. 오전 12:41
할렐루야 하나님께서 나의 중심을 보시고 기뻐하실지 슬퍼하실지 되돌아보며.. 늘 회개하며 그분과 호흡하는 인생 사는 그리스도인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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