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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울수 없는 흔적
윤정강 2008. 07. 20. 오후 08:21
3540
윤정강 2008. 07. 20. 오후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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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김문숙
2008. 07. 20. 오후 10:17
고운 음악 시 모두 감사드립니다. 댓글 시가 한 편 생기는 것 같습니다.
김문숙
2008. 07. 21. 오후 09:11
한 밤의 클라리넷2로 올라갔읍니다. 태안행 신청한다고 들어왔다가 시올리고 그냥 잠이 들었네요. 쯧쯧 간다고 일정 다 조정해 놓았는데 신청을 못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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