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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의 그리움
윤정강 2008. 07. 25. 오후 06:03
3493
윤정강 2008. 07. 25. 오후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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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포아풀
2008. 07. 26. 오전 10:24
누군가를 홀로 바라본다는 것, 그리움만 켜켜이 쌓이는 것일테지요. 그러나 언젠가는......
김문숙
2008. 07. 26. 오후 01:20
그랬었지요. 사랑은 그렇게 도도한 것입니다. 주몽 사진가님 해바리기 꽃잎의 이야기를 사진으로 읽어 내셨내요. 두 분께 감사
윤정강
2008. 07. 27. 오후 12:55
포아플님.김문숙님...덧글로 흔적 주시어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신 나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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