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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꽃과 강아지 풀
김문숙 2008. 07. 29. 오후 06:08
3540
김문숙 2008. 07. 29. 오후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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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포아풀
2008. 07. 31. 오후 10:11
참 정겨운 풀과 꽃이지요. 토속적인 맛이 나고요. 어릴 적 메꽃 환한 길을 걷곤 했는데..
김문숙
2008. 08. 01. 오전 09:35
고맙습니다. 의무감에서 보다는 제 글이 부족하고 부족하나마 시로 읽어 주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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